나의 검도 이념 24가지「생각하는 검도」

"성동구 검도부 서영주"

1. 상대의 시선 놓치지 않기

2. 손목을 똑바로 치기

3. 안 맞을 경우 맞을 때까지 치기

4. 상대가 나오는 순간에 치기

5. 시합 시 전체 시간을 잘 활용하기

6. 발 움직임을 많이 연습하기

7. 칠 때 몸으로 친다는 느낌으로 치기

8. 상대와 붙어있을 때 긴장을 풀지 않기

9. 코등이싸움 후 떨어질 시 공격하거나 제대로 막기

10. 상대를 나의 기세로 쪼다 공격거리 시 공격

11. 칼을 맞댄 후 상대의 허점을 파악 후 농락

12. 제자리에서 막지 않고 상대에게 붙어 거리를 좁히거나 멀어진다

13. 때린 후 기세가 중요

14. 똑같은 패턴과 발 놀림은 상대에게 나를 읽히게 한다

15. 자신이 심판이 되려 하면 안 된다

16. 때린 후 멍하니 있지 않고 그 기세를 살려 존심을 준다

17. 칼의 중심이 흩트려졌을 때 자신 있게 공격한다

18. 퇴격은 보다 강하게 쳐야 득점이 된다

19. 상대를 흩트려 두지 않으면 공격하지 않는 것이 보다 안전하다

20. 붙어 있을 시 언제든지 칠 수 있게 칼을 제압한다

21. 한 판을 빼앗겼을 시 당황 흥분하지 않고 시간이 많다면 한순간의 타이밍을 노리고 시간이 부족할 경우 공격적으로 공격해 빈틈을 만들어 공격한다

22. 머리치기는 여러 가지가 있다

23. 공격거리에서 발가락은 미세한 공격거리를 확보한다

24. 발은 높게 굴러 멀리 점프하고 칼은 낮게 깔려 친다




서영주님이 인스타그램에 게재한 글을 편집한 뒤 스포츠콕에서 한 번 더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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