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하면 힙합이.zip


#농구노래 #힙합

농구 중계, 하이라이트 등에서 공통점이 있다. 바로 힙합이 등장한다는 점.


농구와 관계가 깊은 음악이 있다면 바로 힙합이다. 힙합과 농구는 무슨 관계가 있는 것일까?


이를 이야기 하자면 인종 이야기가 나올 수 밖에 없다. 피부색이 다르다는 이유로 사회적, 문화적으로 차별을 받아온 흑인들에게 그들의 재능과 실력으로 우위를 점할 수 있는 종목, 그리고 자신들이 스스로 가꿔온 문화로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것이 바로 힙합과 농구이기 때문이다. 

랩퍼 나스(Nas)의 세 번째 정규 앨범 “I Am…”의 수록곡을 보면 더 자세히 나타난다.


“Nothing left for us but hoop dreams and hood tournaments

Thug coaches with subs sittin on the bench; either that or rap

We want the fast way outta this trap”


(우리에게 남은 것은 농구로 성공하는 꿈과 토너먼트 / 그게 아니면 랩 뿐 / 우리가 빨리 이 덫에서 벗어날 수 있기를)


위 가사를 통해서도 알 수 있듯 흑인의 음악은 힙합, 흑인의 스포츠는 농구라고 부르기도 한다.


1.Remember The Name – Fort Minor

2.Streetz Melting – Jae millz

3.Made you Look - Nas

4.Immortals – Fall Out Boy

#농구 #힙합 #농구노래 #노래추천 #플레이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