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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4

Q. ‘스포츠’는 사전적으로 ‘경쟁과 유희성을 가진 신체 운동 경기의 총칭’을 의미한다고 해요. 만약 대표님이 스포츠의 의미를 새롭게 쓸 수 있다면, 어떻게 작성하고 싶은가요?

스포츠는 ‘동등한 경쟁’이라고 생각해요. 이게 되게 중요한 의미인 것 같아요. 세상을 살다 보면 불평등한 것도 많고, 부조리한 것들도 많잖아요. 그런데 스포츠 같은 경우에는 운동장 안에 들어오면 모두가 동등하다고 표현을 하거든요. 그래서 스포츠를 새롭게 정의한다면, 이렇게 정의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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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1

"우리의 일과 삶에서 생겨나는 문제들로부터 벗어날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 스포츠의 매력이에요, 여러분들도 취미로 스포츠 하나 쯤은 꼭 즐기셨으면 좋겠어요!"


Q. 그렇게 성장했으니 당연히 어떤 스포츠를 즐겨야 하는지 알기도 쉽지 않잖아요. 혹시 나에게 잘 맞는 종목을 찾는 방법 같은 게 있을까요? 

 A. 저는 왜 스포츠를 해야 하는가 이유가 명확하면 보다 오래 즐기실 수 있을 거라 생각해요. 예를 들어서 내가 평소에 굉장히 소극적인 사람이다. 그런 경우에 팀 스포츠를 통해 본인의 한계를 극복하고 좀 더 적극적인 활동들을 해볼 수도 있죠. 반면 요새 힘들고 피곤해서 힐링을 하는 목적으로 운동을 하고 싶다. 그렇다면 개인 스포츠를 좀 더 즐길 수 있고요. 자신의 상태에 따라 선택하는 게 가장 좋아요. 

그렇게 어떤 종목을 할지 정했다면 최소 3개월을 꾸준히 하면서 재미를 붙여 보는 걸 추천드려요. 스포츠뿐만 아니라 뭐든지 3개월은 해야 적응이 되잖아요. 물론 개인차가 있으니 어떤 사람들은 3개월에 걸려 기본기를 습득할 것을, 어떤 사람은 2주 만에 하기도 하고 그러는데, 그것과 별개로 웬만한 운동들은 3개월 정도 시간을 투자하면 어느 정도 수준까지는 갈 수 있거든요. 3개월을 해본 뒤에도 만약 나한테 이 운동이 안 맞는 것 같다, 싶으면 다른 종목을 시도해볼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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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5

현재 비장애 아동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비해 발달장애 아동들이 활동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은 제약이 많은 상황이다.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한 지자체 무료 프로그램의 경우, 장애 아동은 참여 제한을 느끼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서울시 동북권 NPO 지원센터의 ‘느린 학습자 지원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연구’에 실린 느린 학습자 무모 대상 설문조사(2019년 6~7월 167명 대상) 결과를 보면, 발달 치료를 하며 겪은 가장 큰 어려움으로 ‘경제적 부담’을 꼽았다.

정아람 플레이콕 대표는 “경제적 부담 없이 사회성이 발달하는 만 5세 전후 발달장애, 느린 학습자 아동들이 함께 어울려 숲에서 함께 뛰고 웃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숲을 활용한 프로그램으로 부모님도 아이들과 함께 잘 노는 방법을 배울 수 있고 아이들의 성취도를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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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5

생활체육인은 자신과 비슷한 수준의 사람들과 운동하길 원하고 특화된 전문교육에 대한 갈증을 지속적으로 느끼고 있다.
운동선수들은 은퇴 후 강사로서 생활체육인들의 니즈에 맞는 새로운 운동법을 제시할 수 있다.
이 과정에는 생활체육인과 운동선수 간의 교류가 반드시 필요하다.
이들의 교류로 생활체육인은 건강증진과 함께 운동의 재미를 찾을 수 있고, 운동선수는 은퇴 후에도 안정적인 직장을 얻을 수 있다.
생활체육인과 운동선수의 교류를 위해 탄생한 스포츠 커뮤니티 플랫폼 '스포츠콕'은 스포츠 활동에 필요한 교육 프로그램, 모임, 장소 대관 서비스를 지원한다.


최근 스포츠 전체 시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큰 타격을 입었다. "생활체육 시장은 계속 발전하고 있다. 지금까지는 시장이 활성화되길 기대하며 버텨왔던 시간들이었다. 이제는 생활체육 플랫폼이 모두가 필요로 하는 서비스로 자리매김한 것 같다. 앞으로 3년 안에는 더 성장하고 안정적으로 운영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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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1

-플레이콕의 목표가 무엇인지 궁금하다.
“올해로 6년 차가 됐다. 스타트업은 초기 단계에 가장 관심도 높고 지원도 많이 받을 수 있다 보니, 3년이 넘어가는 순간부터 생존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할 수밖에 없다. 올해는 코로나19로 더욱 내실 다지기의 중요성을 알게 된 해였다. 단기적인 목표로는 현재 스포츠콕에 소속돼 있는 강사가 60명 정도 되는데, 이 수를 200명까지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만드는 것이다. 강사 수를 무제한으로 늘리는 것보다는 소속 강사들이 풀 스케줄을 수행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만들어가는 작업을 진행하는 것이 우선이다. 스포츠콕의 강사들은 어릴 때부터 엘리트체육만 받다가 이른 나이에 은퇴한 후 사회에 나와 자존감도 떨어지고 힘들어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분들에게 당신의 능력이 다른 사람에게 선한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을 알려주고 싶다. 또 고객을 위해서는 최대한 질 좋고 많은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의 폭을 넓히는 것, 그리고 여기서 나아가 봉사활동 등 사회에 기여할 기회를 제공하는 업체가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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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3

정아람 플레이콕 대표는 “2020 도쿄 올림픽을 기점으로 서핑 저변이 더욱 폭발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전문화된 강사 배출로 안전한 서핑 문화를 만들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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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1

양측은 △ 여성 스포츠인 교류 모임 △ 스포츠 캐릭터 디자인 및 굿즈 개발 △ 한국 특화 무예 디자인 개발을 공동 추진한다. 수익금 일부는 여성 스포츠인 활성화를 위해 기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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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4

성동사회적경제지원센터, 살림경제사회적협동조합, ㈜플레이콕이 공동주관하고 지역 내 (예비)사회적기업, (사회적)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 소셜벤쳐 종사자 등 30여개 기업 및 단체가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레크리에이션, 종사자교육 아이디어 공모전, 체육활동, 네트워킹타임 등 전략적 활동들을 통해 참여기업 종사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부대시설로 기념 포토월, 휴게존 운영, 럭키드로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돼 행사에 활기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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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4

◇플레이콕=생활스포츠 정보와 중개 서비스를 제공한다. 국내 등록 체육시설 수는 5만 5천여 건, 이 중 보험에 가입된 체육시설은 5%에 지나지 않는다. 등록 체육시설 종사자는 약 2만 7천명이다. 수치에서도 알 수 있든 국내는 안전한 체육시설에서 제대로 된 운동을 배우기엔 어려운 실정이다. 플레이콕은 이러한 불편에서 착안한 스포츠 올인원플랫폼이다. 공인지도사 자격증을 보유한 강사와 국내법 기준에 충족한 시설, 장비를 시설과 강사를 모집하고 장비를 제휴시설별로 따로 계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독립적인 공간에서 수강생만을 위한 강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플레이콕은 내년 상반기 수도권을 중심으로 스포츠 바우처 서비스를 확대하고 2020년까지 옴니채널을 기반으로 한 프렌차이즈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나아가 성별과 지역, 소득수준과 장애와 상관없이 누구나 스포츠 활동을 즐길 수 있는 문화를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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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3

 “아직까지 국내 스포츠 VR 활용은 스크린 야구장 등 단순한 스포츠 체험 수준에만 머물러있다”면서 “플레이콕이 보유한 오프라인 콘텐츠에 VR을 접목,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영상분석 시스템 등 IT 활용 스포츠 활동 확장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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