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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1

-플레이콕의 목표가 무엇인지 궁금하다.
“올해로 6년 차가 됐다. 스타트업은 초기 단계에 가장 관심도 높고 지원도 많이 받을 수 있다 보니, 3년이 넘어가는 순간부터 생존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할 수밖에 없다. 올해는 코로나19로 더욱 내실 다지기의 중요성을 알게 된 해였다. 단기적인 목표로는 현재 스포츠콕에 소속돼 있는 강사가 60명 정도 되는데, 이 수를 200명까지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만드는 것이다. 강사 수를 무제한으로 늘리는 것보다는 소속 강사들이 풀 스케줄을 수행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만들어가는 작업을 진행하는 것이 우선이다. 스포츠콕의 강사들은 어릴 때부터 엘리트체육만 받다가 이른 나이에 은퇴한 후 사회에 나와 자존감도 떨어지고 힘들어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분들에게 당신의 능력이 다른 사람에게 선한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을 알려주고 싶다. 또 고객을 위해서는 최대한 질 좋고 많은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의 폭을 넓히는 것, 그리고 여기서 나아가 봉사활동 등 사회에 기여할 기회를 제공하는 업체가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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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3

정아람 플레이콕 대표는 “2020 도쿄 올림픽을 기점으로 서핑 저변이 더욱 폭발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전문화된 강사 배출로 안전한 서핑 문화를 만들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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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1

양측은 △ 여성 스포츠인 교류 모임 △ 스포츠 캐릭터 디자인 및 굿즈 개발 △ 한국 특화 무예 디자인 개발을 공동 추진한다. 수익금 일부는 여성 스포츠인 활성화를 위해 기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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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4

성동사회적경제지원센터, 살림경제사회적협동조합, ㈜플레이콕이 공동주관하고 지역 내 (예비)사회적기업, (사회적)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 소셜벤쳐 종사자 등 30여개 기업 및 단체가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레크리에이션, 종사자교육 아이디어 공모전, 체육활동, 네트워킹타임 등 전략적 활동들을 통해 참여기업 종사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부대시설로 기념 포토월, 휴게존 운영, 럭키드로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돼 행사에 활기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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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4

◇플레이콕=생활스포츠 정보와 중개 서비스를 제공한다. 국내 등록 체육시설 수는 5만 5천여 건, 이 중 보험에 가입된 체육시설은 5%에 지나지 않는다. 등록 체육시설 종사자는 약 2만 7천명이다. 수치에서도 알 수 있든 국내는 안전한 체육시설에서 제대로 된 운동을 배우기엔 어려운 실정이다. 플레이콕은 이러한 불편에서 착안한 스포츠 올인원플랫폼이다. 공인지도사 자격증을 보유한 강사와 국내법 기준에 충족한 시설, 장비를 시설과 강사를 모집하고 장비를 제휴시설별로 따로 계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독립적인 공간에서 수강생만을 위한 강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플레이콕은 내년 상반기 수도권을 중심으로 스포츠 바우처 서비스를 확대하고 2020년까지 옴니채널을 기반으로 한 프렌차이즈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나아가 성별과 지역, 소득수준과 장애와 상관없이 누구나 스포츠 활동을 즐길 수 있는 문화를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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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3

 “아직까지 국내 스포츠 VR 활용은 스크린 야구장 등 단순한 스포츠 체험 수준에만 머물러있다”면서 “플레이콕이 보유한 오프라인 콘텐츠에 VR을 접목,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영상분석 시스템 등 IT 활용 스포츠 활동 확장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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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8

플레이콕은 17일 “씽쿠 학교와 프리미엄 스키교실 기획 개발, 공동 마케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전략적 제휴를 통해 △ 안전한 어린이 스키교실 상품 기획·개발 △ 지도자 육성 시스템 강화 △ 워킹대디·워킹맘을 위한 스키 픽업 서비스 등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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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7

“독일에서 일반인 동호회 분들을 상대로 특강 식의 검도 강의를 했어요. 친구가 집이랑 식사를 책임질 테니 본인의 검도 동호회에서 특강을 해 달라고 요청했거든요. 독일은 엘리트 선수가 일반인들에게 운동을 가르치는 문화가 자연스럽더라고요.”
한국에서 검도 선수 생활을 했던 그에게 독일의 체육 문화는 충격적이었다. 엘리트 선수와 일반 동호회 선수들이 ‘교육’을 통해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것은 한국에서 보지 못했던 모습이었다.
플레이콕의 시작은 바로 이 지점이었다.
취미로 즐기는 운동을 더 체계적으로 배우고 싶어하는 일반인. 은퇴 이후 새로운 일자리를 찾으려는 엘리트 출신 선수들. 두 집단을 묶어 주기만 하면 시너지 효과가 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두 번째 직장을 그만두고 나서는 곧바로 시장 조사에 들어갔어요. 독일과 스포츠 유통회사에서의 경험은 생활 스포츠가 반드시 될 것이라는 확신을 갖게 해 줬죠. 종목을 가리지 않고 스포츠 동호회 모임이 있는 곳을 찾아다니면서 생활 체육인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조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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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16

체육분야 공공데이터를 활용, 민간체육시설과 제휴를 통해 교육 콘텐츠, 모임, 장소대관 등 체육활동에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을 개발한 플레이콕은 대통령직속청년위원회위원장상(최우수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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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24

운동 기술은 현재 도장이나 스포츠센터에서 충분히 배울 수 있지 않나.

도장이나 센터의 경우 획일화된 교육을 진행할 수밖에 없는 한계가 있다. 강사는 1명인데 초보자와 10년 차 중급자를 데리고 운동하려면 하향 평준화된 지도를 할 수밖에 없는 게 대표적인 예이다. 과외나 그룹 레슨 형태로 출강하는 경우, 그들이 가진 커리큘럼으로 활동할 수 있는 상황이 거의 없다. 또한, 온전히 혼자서 모객, 장소, 재료 준비 등을 알아보아야 하고, 사람들에게 자신이 가진 기술을 검증해야 한다.

한편, 일반인의 경우 나와 비슷한 수준의 사람들과 운동을 할 수 있는 모임과 특화된 전문 교육에 대한 갈증을 지속적으로 느끼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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