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콕 '서핑' 영역 확장, 서울협회와 MOU / 스포츠Q

2020-03-03

정아람 플레이콕 대표는 “2020 도쿄 올림픽을 기점으로 서핑 저변이 더욱 폭발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전문화된 강사 배출로 안전한 서핑 문화를 만들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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