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개의 검색 결과
자격증콕
[서핑오픈워터 자격증] 서핑입문자를 위한 1박2일 양양서핑강습
이런 취미, 하나쯤은 괜찮잖아? 수평선 넘어 아무것도 보이지 않은 바다 위에 떠있으면, 나도 모르게 울컥한 감정이 생긴다. 설명할 수 없는 이 감정의 해답을 얻지 못한 채, 다가오는 파도에 내 몸을 맡긴 채 그저 자연과 하나가 되며, 울컥한 감정을 떨쳐낸다. 자연을 거스를 순 없잖아? 서핑은 기후에 따라 결정이 된다. 올림픽 기간 중 서핑은 20일이라는 긴시간 본인이 원하는 파도를 탈 때까지 바다를 또 기다리고, 기다려야 한다. 하지만 우리에겐 시간이 없다. 마음먹고 찾아간 서핑, 파도가 없다면, 바다를 느낄 수 있는 패들보드가 있다. 여전히 파도가 무섭지만, 걱정하진 않는다. 파도가 잔잔한 적당한 어느 날, 파도와 친숙해지는 방법을 배운다. 서울시서핑협회와 함께 우리는 파도를 읽고, 자연과 동화되는 방법을 배운다. 내 시간이 중심이 아닌, 파도의 시간에 맞게 우리는 기다리고, 가장 적당한 날에 강습을 시작한다. 삶은 언제나 내 뜻대로 되지 않는다. 바다도 언제나 내가 원하는 파도를 주지 않는다. 서핑을 통해 나는 오늘도 기다림을 배운다. 날이 적당한 어느날, 우리 함께 바다에 흡수될래요? --------------------------------------------------------------- 마스터 서울시서핑협회 서핑인구 증가와는 반대로 안전사고,체계적인 강습 부재 등으로 인해 서핑 접근이 어려웠던 초보자들을 위해 서핑을 쉽고 안전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참여가능범위 성별 혼성 연령 20세 ~ 55세 레벨 입문자 ~ 초급자 - 서핑을 처음 시작하는 분 - 체계적인 이론 및 실기를 배우고 싶은 분 시간 - 1박 2일 - 1일차 - 07:30 이동장소 집결 - 12:00 서핑교육장소 도착 - 13:00 ~ 13:30 서핑 이론 강의 - 13:30 ~ 15:00 서핑 실습 - 15:00 ~ 17:30 자유 서핑(또는 보충수업) - 18:00 ~ 22:00 저녁식사 및 어울...
210,000원 169,000원
자격증콕
[서핑오픈워터 자격증] 서핑입문자를 위한 당일치기 양양서핑강습
이런 취미, 하나쯤은 괜찮잖아? 수평선 넘어 아무것도 보이지 않은 바다 위에 떠있으면, 나도 모르게 울컥한 감정이 생긴다. 설명할 수 없는 이 감정의 해답을 얻지 못한 채, 다가오는 파도에 내 몸을 맡긴 채 그저 자연과 하나가 되며, 울컥한 감정을 떨쳐낸다. 자연을 거스를 순 없잖아? 서핑은 기후에 따라 결정이 된다. 올림픽 기간 중 서핑은 20일이라는 긴시간 본인이 원하는 파도를 탈 때까지 바다를 또 기다리고, 기다려야 한다. 하지만 우리에겐 시간이 없다. 마음먹고 찾아간 서핑, 파도가 없다면, 바다를 느낄 수 있는 패들보드가 있다. 여전히 파도가 무섭지만, 걱정하진 않는다. 파도가 잔잔한 적당한 어느 날, 파도와 친숙해지는 방법을 배운다. 서울시서핑협회와 함께 우리는 파도를 읽고, 자연과 동화되는 방법을 배운다. 내 시간이 중심이 아닌, 파도의 시간에 맞게 우리는 기다리고, 가장 적당한 날에 강습을 시작한다. 삶은 언제나 내 뜻대로 되지 않는다. 바다도 언제나 내가 원하는 파도를 주지 않는다. 서핑을 통해 나는 오늘도 기다림을 배운다. 날이 적당한 어느날, 우리 함께 바다에 흡수될래요? --------------------------------------------------------------- 마스터 서울시서핑협회 서핑인구 증가와는 반대로 안전사고,체계적인 강습 부재 등으로 인해 서핑 접근이 어려웠던 초보자들을 위해 서핑을 쉽고 안전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참여가능범위 성별 혼성 연령 20세 ~ 60세 레벨 입문자 ~ 초급자 - 서핑을 처음 시작하는 분 - 체계적인 이론 및 실기를 배우고 싶은 분 시간 - 08:50 - 09:00 서프살롱 집합 및 준비물 수령 - 09:00 - 09:30 이론강습 - 09:30 - 10:00 지상강습 - 11:00 - 12:00 실전강습 - 12:00 - 무제한 자유서핑 ------------------------------------...
110,000원 90,000원
라이프
목표 달성을 위해 내가 매일 하는 한 가지 「습관은 어떻게 인생이 되는가」
성공의 동반자 운동 춤을 추자 화끈한 사랑을 나누자 사주와 팔자 버리고 사람을 받아주자 부자들아 베풀자 모두 다 부모님의 계좌번호 외워두자 여자들은 화장을 다 지워 남자는 몸 대신 사상을 키워 지워 식상함 집어치워 자 너와 내 맘과 술잔을 비워 내가 좋아하는 에픽하이의 평화의 날이라는 노래 가사 중 일부이다. 그중에 내가 가장 맘에 들어하는 부분은 남자는 몸 대신 사상을 키워라는 부분이다. 남에게 잘 보이려고 무작정 근육만 키워 몸짱이 되려 하기보다는 자신의 생각을 키우기 위해,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기 위해 운동을 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몸을 보기 좋게 만들려고 운동을 열심히 해서 자기만족을 얻는 것도 물론 좋다. 거기서 더 나아가 운동을 하며 자신의 빈 잔을 채우는 데에 좀 더 노력했으면 좋겠다. 몸만 키우는 것이 그릇만 키우는 것이라면 스스로를 재충전하기 위해 하는 운동은 그 그릇에 물을 채우는 것과 같다. 우리 주위의 성공한 사람들은 운동을 자신의 성공 발판으로 삼고 있다. 스티브잡스 이후로 애플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는 팀 쿡은 매일 아침 5시에 체육관에서 운동을 하고 일찍 출근을 하기로 유명하다. 56세인 그의 나이가 무색하게 탄탄한 몸을 유지하고 있으며 그런 건강한 신체를 바탕으로 애플을 질서 정연하게 잘 이끌 수 있는 지혜와 힘,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는 달리는 소설가라고 불린다. 본격적인 작가의 길로 들어서면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하루 종일 앉아 원고와 씨름하다 보니 체력은 떨어지고 체중은 불어나고 하루에 담배를 60개비나 피우는 등 몸이 망가졌었다고 한다. 그렇게 하다간 평생 글을 쓰며 살 수 없다고 생각한 그가 선택은 한 것은 바로 달리기였다. 혼자 있는 것을 좋아하고 언제든 내킬 때 운동화만 있으면 할 수 있는 달리기는 그에게 제격이었다. 달리면서 자연스레 담배도 끊고 삶을 규칙적으로 만들며 글을 잘 쓸 수 있었다고 한다. 그는 소설 쓰기의 많은 부분을 매일 아침...
스포츠
스노우보드 역사
Snowboard 스노우보드 역사의 시작에는 사람들마다 약간의 차이가 있고 어디까지를 스노우보드라고 해야하는지와 지금의 스노우보드와의 형태적 기술적인 차이와 유사함을 어떻게 정의 내리냐에 따라 복잡해지기도 한다. 하지만 지금 우리가 즐기는 스노보드 역사의 시작은 스키의 역사에 비교하면 그리 오래되었다고 보기는 힘들다.1990년대 초부터 우리나라에는 스노우보드가 시작되었고 이때쯤에는 지금은 상상도 못하겠지만 스노보드는 모든 슬로프를 자유롭게 쓸 수 없었다. 스키어들은 스노보드를 신기해했지만 슬로프에서 말썽꾸러기 정도로 낮게 보는 경향이 있었기에 한정된 슬로프에서만 스노보드 라이딩이 가능했다. 서태지의 뮤직비디오를 통해 우리나라에는 더욱 알려졌으며 일부 라이더들은 이 이전부터 어려운 환경에서 스노우보드 씬을 개척해왔다. 지금은 스노보드 브랜드로 잘알려진 Sims, Burton, Barefoot은 스노보드 발명하고 개발하고 진화하게 만든 스노우보드의 개척자들의 이름이다. 이들은 각기 여러가지 방법과 연구로 스노우보드의 역사를 써왔으며 올림픽에 참가까지 할 수 있는 이제 스키를 넘어선 동계스포츠의 정상에 스노보드를 우뚝 서게한 장본인들이다. 1965년 미국 미시건주 출신의 Sherman Poppen은 딸을 위해 두개의 스키를 볼트로 붙이고 한쪽 끝에 로프를 달아 넓은 스키 형태의 Snurfer (Snow+Sufer)를 발명하였다. Snurfer는 딸의 친구들 사이에서 꽤나 인기가 있었고, 포멘은 스너퍼를 본격적으로 개발해 1966년 출시와 동시에 1년동안 10마개 이상의 판매부를 기록했다. 대부분은 Snurfer를 스노우보드의 시초로 보는 견해에 무게를 두고 있다. 1969년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스노우보드는 Paavo Krkkinen에 의해 만들어졌다. 이 보드에는 나중에 바인딩 형태가 추가되었으며 핀란드 박물관에 보관되어있다. 스노보드 역사 중 가장 혁신적이고 지금의 스노우보드에 가장 가까운 형태를 만든 사람은 Dimitrije Milovich이다. ...
스포츠
서핑의 역사
Surfing 서핑은 몇 세기 동안 한 형태로 존재해 온 인상적인 역사를 가진 놀라운 스포츠이다. 최초의 서핑 - 폴리네시아 원주민의 문화 최초의 서핑 참고 문헌은 12세기 폴리네시아에서 고대 버전의 서핑을 보여주는 동굴 그림이 발견되었다. 그들의 문화의 다른 많은 측면들과 함께 폴리네시아 사람들은 서핑을 하와이로 가져왔고 그곳에서 인기를 얻었다. 최초의 서핑이 언제 일어났는지 정확하게 알 수는 없지만, 수백 년 전으로 추측하고 있다. 폴리네시아 문화는 해양 생물과 연결되어 있으며 고대 폴리네시아 사람들은 물 속에서 큰 어려움 없이 이용했다. 카누, 수영, 서핑 등 바다는 생활 방식에 없어서는 안 될 요소였다. 서핑의 정확한 기원은 확실하지 않지만 서핑에 대한 가장 유명한 서면 기록 중 하나는 1778년 타히티에서 배를 타고 북서쪽으로 가는 도중 유럽인들에 의해 처음 관찰되었다. 제임스 쿡 선장의 발견 당시는 과거 오래전 폴리네시아의 스포츠 정점인 순간이었다. 그와 그의 선원들은 나무에 널빤지에서 파도를 타는 사람들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 제임스 쿡의 일기는 태평양 항해에 관한 많은 귀중한 정보를 제공했다. 태평양 항해에 따르면 유럽인들은 서핑과 같은 것을 본 적이 없었으며, 그들은 파도로 인해 해안 근처의 들쭉날쭉 한 바위에 던져질 수 있다는 생각에 공포를 느꼈다고 한다. 물론, 타히티인 서퍼들은 모두가 물 속에서 자신의 몸을 컨트롤 하는 방법을 알고있었기에 큰 두려움을 느끼진 않았다. 남자들은 바위에 닿기 전에 보드에서 뛰어 내렸고 심지어는 서핑을 하는 동안 미소를 지었다.많은 이야기에 따르면 폴리네시아 부족의 수장 선발은 서핑을 가장 잘 하는 사람이 선발되기도 했다고 전해졌다. 서핑에는 많은 체력과 힘이 필요하기 때문에 하와이 원주민 부족의 최고 책임자가 누구인지 결정하는 방법으로도 사용된 것이다. 요즘 선수들은 재미, 자랑거리 또는 프로선수가 되기 위해 서핑을 하지만, 그 당시에는 서핑을 통해 부족을 지키는 통치자가 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능력...
스포츠
서핑의 용어
Surfing - 기초용어 A Frame(에이프레임) 파도의 피크가 삼각형으로 브레이크 하는 물결. 이 경우 레귤러와 구피가 나누어서 파도를 라이딩할 수 있다. Barrell(배럴) 통 모양으로 파도가 말린 상태 Tube라고도 한다. Boardshort (보드숏) 여름에 서퍼들이 많이 착용하는 반바지 형태의 수영복 Bottom(보텀) 파도의 가장 아랫부분. 서프보드의 아랫부분을 말하기도 한다. Break(브레이크) 파도가 무너지거나 깨지는 형상 Bunk(벙크) 해저의 사다리꼴 지형, 좋은 파도가 만들어지는 곳 Criss-Cross(크리스 크로스) 라이딩 중 서퍼가 교차하는 모양 Choppy(챠피) 온쇼어의 바람으로 인해 수면이 흐트러지는 상태, 서핑하기에 부적합함. Coralreef(코럴 리프) 산호 초대 Crest(크레스트) 파도가 가장 높아지는 정점 Current(커런트) 해안 발생하는 물의 흐름. 조류라고도 한다. Curl(컬) 파도가 무너지기 직전의 가장 패여 있는 파도에서 가장 힘이 있는 부분. Closeout(클로즈 아웃) 전체 파도가 한 번에 부서지거나 덤프되는 현상이며, 너무 크거나 바람이 강해서 서핑을 할 수 없는 상태로 파도의 푸른면을 타는 서핑거리가 매우 짧아 대체로 서핑에 적합하지 않은 파도이다. Ding (딩) 서프보드에 생기는 상처. 보드 일부분이 완전히 깨지는 등과 깨지지 않고 움푹 들어간 상처는 프레셔딩이라 한다. 깨진 등의 경우는 보드 안으로 물이 들어가기 때문에 딩이 생기는 즉시 물 밖으로 나와 완전히 건조시킨 후 수리해야 한다. Duck dive(덕 다이브) 패들 아웃하는 서퍼를 향해 덮치는 파도를 뚫고 나가는 기술 중의 하나. 보드의 앞부분을 양팔로 힘껏 눌러 물안으로 집어넣은 후 무릎 또는 발로 보드의 뒷부분을 누르면서 파도를 피하는 기술 Drop-in(드롭인) 라이딩 또는 테이크 오프 하는 서퍼의 앞이나 옆에서 끼어드는 행위 Double(더블) 머리 사이즈 2배에 해당하는 파도 Dou...
스포츠
서핑의 문화 (룰과 매너)
Surfing 해변의 룰 - 많은 인원을 데려오지 말 것 많은 인원을 데리고 서핑 스팟에 가서 환영을 받기를 바란다는 것은 무리이다. 한 두명의 인원과 함께 간다면 라인업에서도 환영받을 수 있다. - 주위를 살피자 해변의 룰 또한 주변의 상황을 보고 듣고 파악할 때 적용된다. 주변 상황에 주의를 기울이고 다른 서퍼가 어떤 행동을 하는지 볼 줄 알아야하며, 파도를 잡으면서 일어날 때도 좌우와 전방을 살피고 어느 때라도 보드를 절대 놓치지 않는 연습을 꾸준히 해야한다. 호루라기나 사이렌 소리, 미처 보지 못한 서퍼의 소리 등에 귀를 기울이고 킥아웃이나 풀백을 통해 라이딩을 멈출 수 있는 능력과 패들링의 방향을 바꾸는 연습도 해야한다. - 서핑의 적합한 장소 선택하기 서핑 에티켓의 첫번째 레슨은 자신의 능력에 맞는 파도를 선택하는 것이다. 초급 서퍼에게 적당한 파도가 있는 해변을 찾아야하며, 작은 파도가 천천히 부서지며 여러 곳에 피크가 형성되는 해변이 적당하다. 인명구조원이 근무 중인 상태라면 더 좋고, 잘 모르겠다면 안들어가는 편이 더 낫다. - 주행 중인 서퍼 방해하지 않기 패들아웃 할 때는 라이딩 중인 서퍼의 길을 막지 않게 옆으로 돌아나가야 한다. 만일 서퍼가 내 방향으로 주행중이라면 파도가 깨지지 않은 숄더 방향이 아니라, 이미 부서진 거품 쪽으로 패들링 해야하는데, 힘이 센 거품 파도가 두렵고 터틀롤이 하기 싫어서 숄더 쪽으로 방향을 튼다면 주행 중인 서퍼의 진로를 막아 충돌할 수도 있다. 중급 이상의 서퍼는 패들아웃 중인 서퍼를 요리조리 피하며 주행할 능력이 있지만, 충돌 사고는 잘못된 순간에 잘못된 지점에 있는 한 사람의 그릇된 판단으로 순식간에 일어난다. 만일 다가오는 서퍼와의 충돌을 피할 수 없다면 터틀롤을 하거나 깊이 잠수 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 서핑의 라인업8가지룰과 매너 - 한 파도에 한명씩 One man one wave 서핑에는하나의파도에한사람만라이딩한다라는 규칙이 있다. 한 개의 파도에 많은 서퍼가 동시에 타기는 매우 위험한 ...
스포츠
서핑의 장비
Surfing - 서프보드의 발전 - 1800년대 : 윌리윌리 나무나 코아 나무로 만든 하와이 전통 서프보드 (파이포7, 알라이아 7~12, 올로 14~20) - 1920년대 : 듀크 카하나모쿠, 조지프리스, 톰 블레이크가 레드우드로 만든 서프보드로 서핑에 새생명을 불어넣음 (16 톰 블레이크 할로우 서프보드) - 1935년 : 톰 블레이크가 모터보트의 용골(keel)에서 영감을 얻어 최초로 서프보드의 핀을 개발 - 1937년 : 발사우드로 만든 핫 컬 핀리스 디자인 탄생 ~ 발사우드를 보호하기 위해 유리섬유로 코팅 9~11 - 1950년대 : 폴리우레탄폼을 코어로 사용하고 유리섬유와 폴리에스테르 레진으로 덮은 싱글핀의 서프보드의 탄생 - 1970년대 : 숏보드 혁명 - 1972년 : 캠프벨 형제가 본저 스타일의 보드를 디자인. 땅콩 디자인 서프보드, 롱보드 9, 스탠드업 패들보드, 장거리용 패들보드, 빅웨이브에서 빠른 패들링 속도를 내는 건보드, 제트스키를 이용한 견인 시스템과 구조 장비, 발을 고정하는 숏보드 - 1978년 : 트러스터 3핀 탄생 - 현대의 서프보드 : 피쉬보드, 롱보드, 에그, 펀보드, 미니탱커 - 현대 서핑보드의 특징 - 소프트 서프보드 : 스펀지보드라고도 부르는 소프트서프보드는 입문자에게 최고인 보드. 넓고 안정적이며 충격에도 매우 강하며, 서퍼가 보드와 충돌하더라도 충격이나 부상이 적다. 강도 높은 밀폐폼과 스펀지 층으로 덮여있으며 부드러운 폼이 접지력을 높여주기 때문에 왁스를 바를 필요는 없지만 마찰에 의한 피부자극을 피하기 위해 래시가드와 보드숏은 착용하는게 좋다. - 소프트탑 서프보드 : 소프트탑 보드란 에폭시 보드의 데크와 레일에 폭신하고 얇은 폼을 한 층 덧댄 것 말한다. 스펀지보드 보다는 얇으며 바텀면은 딱딱한 소재이기 때문에 스펀지보드보다 나은 퍼포먼스를 보인다. - 폴리에스테르 레진/ 폴리우레탄(PU) 폼 서프보드 : 하이 퍼포먼스 보드로서 세계적으로 널리 사용된다. 하지만 유리섬유를 강화하여 외부충격에 예민하다는 ...
스포츠
웨이크보드의 역사
Wakeboard 웨이크 보드 (풋 바인딩이 있는 짧은 보드)에 서 있는 라이더가 웨이크를 가로질러 모터보트 뒤에 따라가며 특히 공중 움직임을 수행하기 위해 물 표면에서 올라오는 수상 스포츠이다. 웨이크 보드의 특징은 공중 트릭이 가능한 점이다. 라이더는 일반적으로 보트 뒤에 밧줄로 따라오지만, 케이블 시스템과 윈치로 견인할 수 있으며 개인 선박, 자동차, 트럭 및 모든 지형 차량과 같은 다른 동력 차량으로 끌 수 있다. 사용되는 기어 및 웨이크보트는 종종 각 라이더의 취향에 따라 개인화된다. Wake boarding은 프리 스타일 웨이크 보드 및 웨이크 보드 공원에서 X Games , WWA Wake board World Championships 또는 유사한 이벤트의 웨이크 보드 경쟁에 이르기까지 즐거움과 경쟁을 위해 운영된다. 웨이크보드 역사 웨이크보드는 1960년대 미국에서 서핑을 즐기던 서퍼들이 서프보드로 모터보트가 만들어내는 인조 물결(Wake) 위를 타는 데서 웨이크보드(Wake board)가 유래되었다. 1985년 미국 캘리포니아 출신 토니 핀(Tony Finn)과 텍사스 출신의 지미 레드몬(Jimmy Redmon)은 전세계적으로 명성있는 스포츠를 만들기 위해 조직을 설립하였다. 지미 레드몬는 서핑보드 보다 가벼우면서 발 스트랩이 포함된 장비를 만들었고, 웨이크보드 제 1호 스커퍼(Skurfer)인 핀은 장비의 모델을 하면서 본격적으로 웨이크보드가 스포츠로 자리매김 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 스커퍼는 수상스키와 서핑을 혼합한 이름으로 사용되었었는데, 1990년 레드몬은 웨이크보드를 스포츠로 조직화하면서 조직의 이름을 세계웨이크보드협회(World Wake board Association: WWA)로 명명하였으며, 웨이크보드 규칙을 만들고 각종 대회 규정과 장비의 기준을 설정하여 현재 활발한 협회로 자리 잡았다. HO Sports의 Herb OBrien이 웨이크 보딩 스포츠의 촉매제 역할을 하는 압축 성형된 중성 부력 웨이크 보드를 도입 했을...
스포츠
웨이크보드의 기술과 종류
Wakeboard 웨이크보드 입문 - 물에 들어가기 전 - 웨이크보드 및 보드 부츠 대여 더 긴 웨이크 보드는 제어하기가 쉽고 랜딩은 짧은 보드보다 부드러워 초보자에게 추천된다. 보드의 크기는 체중에 따라 달라지는데, 무게가 무거울수록 웨이크 보드가 길어진다. 더욱 부드럽고 쉬운 주행을 위해 연속 로커가 있는 보드가 좋다. 이때, 측면에서 볼 때 끝에서 끝까지 하나의 연속 곡선 모양인 경우 연속 로커가 있음을 알 수 있다. 바인딩이라고도 하는 웨이크 보드 부츠는 신발을 신고 웨이크 보드에 연결되어 있어 보드 위에 제자리에 고정된다. 시작할 때는 딱딱하고 덜 유연한 부츠를 찾는 것이 좋은데, 발목이 제자리에 단단히 고정되어 있으면 보드의 균형을 잡고 움직이기가 더 쉬울 것이다. - 부츠는 웨이크 보드에 내장된 작은 구멍에 끼운다. 모든 바인딩이 같은 방식으로 보드에 부착되는 것은 아니므로 보드에 부착하기 전에 부츠와 함께 제공된 지침을 확인해야 한다. - 앞쪽을 향하고 싶은 발을 결정 - 스노우보드 및 서핑과 같은 다른 보드 스포츠에서 규칙이 같으며, 평소 구피로 한다면 웨이크 보드에서 같이 타면 된다. 확실하지 않은 경우, 어떤 발을 사용하여 공을 차고 그 발을 뒤쪽에 두는지 생각해보면 쉽다. 평소 사용하는 발이 앞을 향하게 하면 된다. - 보드 위에서 연습 - 지상훈련 - 무릎을 구부린 상태에서 발을 평평하게 땅에 대고, 로프를 잡은 것처럼 무릎을 사이에 두고 팔을 똑바로 편다. 보트가 로프를 통해 보드 위로 당신을 끌어 올리는 것처럼 자세를 취하고 지도자가 끌어주는 로프를 따라 물 속에서 일어나듯이 자연스럽게 일어난다. - 육상 훈련의 열쇠는 서있는 자세로 당길 때 긴장을 푸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다. 혼자 서거나 로프와 싸우려고 하지 말아야 한다. 당신을 끌어 당겨주는 지도자에게 모든 것을 맡겨야 한다. - 봉 훈련 육지에서 했던 것처럼 앉아있는 자세를 취하고 지도자의 설명에 따라, 몸에 힘을 뺀 상태에서 서서히 물 속 위에 뜨는 연습을 한다. - ...
가이드
처음 서핑을 시작하는 멤버들을 위한 서핑강습 가이드
무더워진 날씨, 해변에서 즐기는 서핑은 강한 중독을 불러일으킨다. 단 몇 초의 순간이지만 파도가 밀어주는 그 느낌을 잊지 못해 패들링을 훈련을 하기도 하고, 파도 하나를 잡기 위해 8시간이 넘는 시간 동안 바다에 둥둥 떠있기도 한다. 다양한 매력을 지닌 서핑이지만, 처음 서핑을 접했을 때에 실패의 경험으로 서핑의 매력을 느끼기도 전 포기하는 때도 상당수다. 특히, 서핑 강습을 제대로 받지 않은 상태에서 서핑을 즐겼을 때 발생하는 외상환자가 증가하고 있으며, 타박상, 염좌, 골절 등 사고에 노출되는 경우가 지속해서 발생하고 있다. 이 가이드가 정답은 아니지만, 처음 서핑을 시작하는 멤버들에게는 꼭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이 글을 읽는 멤버들은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길 바라는 마음이다.) - 강습은 2회~3회 정도 듣는 것을 추천! 입문강습은 크게 이론교육(매너, 룰, 안전수칙 등)과 지상교육(패들링, 테이크오프), 실전교육(파도를 읽는 방법 익히기, 발란스 찾기)으로 이루어져 있다.입문강습에서 가장 중요하게 설명하는 것 중 하나는 안전수칙인데, 초보자-중상급자 충돌, 서프보드와의 충돌로 인한 타박상 등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고를 안내하고 사고를 최소화하기 위해 매너와 룰 교육을 진행한다.또한, 실전교육은 어떤 파도를 언제 타야 하는지, 파도 위에서는 어떤 스탠스를 취해야하는지, 감을 익히고 스스로 탈 수 있을 때까지는 시간이 걸린다. 설사 1회 강습을 통해서 테이크아웃에 성공하였을지라도, 파도가 깨지는 위치에서 파도를 탈 경우, 세탁에 들어간 빨래처럼 통돌이 당하는 경험, 가까이 있는 사람과 보드 충돌 등 미숙한 서핑 실력에 내 몸뿐만 아니라 내 주변의 사람들까지 부상을 당할 수 있기 때문에 전문가와 함께 2~3회 정도의 강습을 받는 것을 추천한다. - 날씨는 비 오는 날과 바람이 센 날은 피하기! 입문자는 파도가 있는 날보단 오히려 파도가 없는 날 서핑을 즐기는 것이 수월하다.실력이 쌓인 서핑 애호가들은 더 높은 파도를 타기 위해 태풍이 불거나, 일...
스포츠인
어민과 함께 하는 삶을 꿈꾸는 서퍼
서핑 마스터 전병철 많은 분들께 내일이 기다려지는 조금 더 행복한 삶과 건강한 가치관을 선물해드리는 것이 제 가치관입니다. 어민들의 터전을 보존하며 서퍼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서핑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노력하는 전병철 마스터의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Q. 안녕하세요, 전병철 마스터님. 간단한 소개 부탁드릴게요. 저는 양양 물치해변에서 서프살롱을 운영하고 있으며, 서울시서핑협회에서 서핑 교육을 진행하고 있는 전병철 입니다. Q. 서핑은 언제 시작하셨나요? 2015년 겨울에 시작했습니다. Q. 제일 자신 있는 기술은? 깊게 찢는 바텀턴이 가장 자신 있습니다. Q. 서핑은 어떤 매력이 있나요? 내 뜻대로 되지 않고, 수시로 변하는 바다와 하나가 된다는 것이 가장 큰 매력인 것 같아요. 파도를 읽었다고 생각했지만, 좌절할 때도 많거든요. 서핑을 타면 거만함이 아닌 겸손함과 노력, 성실이 중요하다는 것을 늘 느껴요. Q. 서핑을 하면서 언제 제일 많이 실력이 향상되었나요? 서핑을 시작하고 2년차에 접어들 때 즈음 겨울서핑을 하면서 늘게 되었습니다. 꾸준히 오래 하는만큼 실력이 느는 것 같아요. Q. 서퍼 중에 가장 좋아하는 사람이 있으신가요? 적지 않은 나이임에도 세계프로리그에서도 활약하고 있는 서퍼 켈리 슬레이터 입니다. Q. 서핑을 하는 시간 외에는 무엇을 하시나요? 서핑을 알고 제 삶은 온통 서핑 뿐인 것 같습니다. Q. 서핑을타면서목표가있으신가요? 파도를 타면서 많은 행복을 느꼈는데요. 제가 경험한 이 행복한 마음을 많은 분들이 느낄 수 있도록 전해주고 싶어요. 그리고 제가 나고 자란 양양의 바다가 깨끗해 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싶어요. 물치해변은 비정기적 비치클린 캠페인을 하며 바다에 떠다니는 쓰레기를 줍고 있는데, 궁극적으로 어떻게 하면 깨끗한 바다가 지속될 수 있을까 고민하고 있어요. 많은 분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자연과 오랜 시간 함께하길 원해요. Q. 서핑샵까지 오픈한 계기가 있을까요? 양양에서 태어나고 자란 로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