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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콕
[TeamHBS]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가능한 1:1 스노우보드강습
취미가 뭐에요? 저는 여름엔 웨이크보드를 타고, 겨울엔 스노우보드를 즐겨해요. 아! 최근엔 서핑을 배우기 시작했고, 시즌별로 운동을 하나씩 하고 있어요. 그런데 요새 고민이 있거든요? 이렇게 많은 것들을 하나씩 경험해보는데, 열정을 다해서 목표를 달성한 것이 없어요. 그냥 시간이 될 때마다 경험하고, 다양한 취미를 즐기지만 뚜렷한 목표를 못찾겠어요. 이제는 목표를 향해, 경험의 가치가 아닌 성취감을 느끼고 싶어요. 그냥 슬로프를 타고, 기술을 가볍게 따라하는 수준을 넘어서 진짜 멋있게 스노우보드를 타고 싶어요. 그리고 나에게 너 진짜 멋있다! 라고 칭찬해주고 싶어요. 나를 위한, 나만의 성취감을 찾아내기! 작은 성공을 만들고 멋진 취미를 오래하는 방법 스노우보드 1:1 강습을 소개합니다. --------------------------------------------------------------- 기획자의 콕 스노우보드의 가장 큰 매력은, 보드를 활용한 라이딩, 점프, 턴 등 보드와 내 몸이 하나가 되어 기술을 만들어나가는 묘미가 있거든요! 스노우보드가 예술 종목이라고 불리우는 분명한 이유가 있어요. 스노우보드 1:1 클래스를 통해 한 마리의 펭귄처럼 많은 분들이 자유롭게 눈밭을 누빌 수 있길 바라며! Team HBS는 전문선수들로 구성된 팀이에요. 각 경기종목별로 적합한 지도자를 배치하고, 여러분이 가장 즐길 수 있는 1가지 이상의 기술을 코칭할거에요, 15년 선수, 5년 이상의 경력자들이지만 한창 세상을 즐길 20대들이기에 누구보다 스노우보드로 안내해줄거에요! --------------------------------------------------------------- 마스터 TeamHBS 스노우보드 진짜 이쁘게 잘탄다. 소리 듣게 해드릴게요 + 재미는 덤! 경력 - 2014 TeamHBS 보드스쿨 오픈 - 국민대학교 스노우보드 교양수업 및 전공수업 지도 - 스포츠브랜드 69슬램, 하텐샵 스노우보드 강습 - 서울스키협회 ...
350,000원
스포츠인
무근본인터뷰-'홍승현편' 국가대표 다 부질없어
웨이크보드 홍승현 마스터 Q. 웨이크보드를 타면서 목표가 있으신가요? 목표요? 제가 어릴땐 되게 거창한 걸 얘기했겠죠? 입상하고 그러고 나서 보니까 뭐 다 부질없드만 진심. 입상하고 나니까 되게 좋았는데 되게 열심히해서 높은데 올라가고 나면 좋은건 시상식 올라갈 때 잠깐이고 내려오고 나면 허무하더라고요 입상하기 전까지 내가 많은 노력이 필요하니까 할땐 기쁜데 하고 내려오면 아 내가 이럴려고 이렇게 열심히했나 그 다음에 뭘하지? 이런게 있어서 꾸준히 다른 목표의식을 갖고 다른 것을 하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2007: 한국에서 일단 최고가 되고싶고,외국대회를 출전해보고 싶어요. Q. 웨이크보드는 언제 시작하셨나요? 일곱살 때 아빠의 권유로 시작했습니다 2007 : 제가 7살때부터. Q. 지금 몇살이신가요? 스물여섯이요 2007 : 14살.. Q. 지금 프로대회를 나가고 계신가요? 이미 옛날에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2007: 네.. 협회프로대회를 나가고 있어요 Q. 그럼 지금도 프로선수인가요? 프로는 프로죠. 현역. 전 국가대표 일뿐, 현역 프로선수입니다 2007: 네 어떻게 하다보니 그렇게 됐어요..음..프로라기보다는 어른들 시합에 같이 나가요. 그게 프로인지.. 아마인지 잘모르겠어요 Q. 지금 학교는 어디를 다니고계시죠?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원 체육교육 전공하고 있습니다. 2007: (당시 학교를 안다니고 검정고시 준비) Q. 베이스 스키장은 어디입니까? 잠원동 리버시티요 2007: 청평 메종드발리 Q. 예전에 있던 코치는 누구였죠? 아빠요 2007: 우리아빠요^^;; Q. 지금 코치는 누구입니까? 아빠요 2007: 우리아빠요^^;; Q. 제일 하고 싶은 기술을? 그냥 없어요. 이제는 안다쳤으면 좋겠어요. 2007: 제일 하고 싶은 것은 없고.. 제가 못하는 기술을 하고 싶어요. Q. 제일 자신있는 기술은? 프론롤이요 2007: 힐사이드 백롤. Q. 웨이크보드 말고 다른것은 무엇을 하고 있나요? 스노우보드 탑니다 2007...
스포츠
스노우보드 역사
Snowboard 스노우보드 역사의 시작에는 사람들마다 약간의 차이가 있고 어디까지를 스노우보드라고 해야하는지와 지금의 스노우보드와의 형태적 기술적인 차이와 유사함을 어떻게 정의 내리냐에 따라 복잡해지기도 한다. 하지만 지금 우리가 즐기는 스노보드 역사의 시작은 스키의 역사에 비교하면 그리 오래되었다고 보기는 힘들다.1990년대 초부터 우리나라에는 스노우보드가 시작되었고 이때쯤에는 지금은 상상도 못하겠지만 스노보드는 모든 슬로프를 자유롭게 쓸 수 없었다. 스키어들은 스노보드를 신기해했지만 슬로프에서 말썽꾸러기 정도로 낮게 보는 경향이 있었기에 한정된 슬로프에서만 스노보드 라이딩이 가능했다. 서태지의 뮤직비디오를 통해 우리나라에는 더욱 알려졌으며 일부 라이더들은 이 이전부터 어려운 환경에서 스노우보드 씬을 개척해왔다. 지금은 스노보드 브랜드로 잘알려진 Sims, Burton, Barefoot은 스노보드 발명하고 개발하고 진화하게 만든 스노우보드의 개척자들의 이름이다. 이들은 각기 여러가지 방법과 연구로 스노우보드의 역사를 써왔으며 올림픽에 참가까지 할 수 있는 이제 스키를 넘어선 동계스포츠의 정상에 스노보드를 우뚝 서게한 장본인들이다. 1965년 미국 미시건주 출신의 Sherman Poppen은 딸을 위해 두개의 스키를 볼트로 붙이고 한쪽 끝에 로프를 달아 넓은 스키 형태의 Snurfer (Snow+Sufer)를 발명하였다. Snurfer는 딸의 친구들 사이에서 꽤나 인기가 있었고, 포멘은 스너퍼를 본격적으로 개발해 1966년 출시와 동시에 1년동안 10마개 이상의 판매부를 기록했다. 대부분은 Snurfer를 스노우보드의 시초로 보는 견해에 무게를 두고 있다. 1969년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스노우보드는 Paavo Krkkinen에 의해 만들어졌다. 이 보드에는 나중에 바인딩 형태가 추가되었으며 핀란드 박물관에 보관되어있다. 스노보드 역사 중 가장 혁신적이고 지금의 스노우보드에 가장 가까운 형태를 만든 사람은 Dimitrije Milovich이다. ...
스포츠
스노우보드 경기방법
Snowboard 계열 세부종목 알파인계열 (스피드/기록경기) Alpine ParallelGiantSlalom평행대회전 SnowboardCross스노우보드 크로스 프리스타일계열 (연기채점경기) Park Pipe SnowboardHalfpipe스노우보드 하프파이프 SnowboardSlopestyle스노우보드 슬로프스타일 SnowboardBig Air 스노우보드빅에어 [PGS :ParallelGiantSlalom]평행대회전 평행대회전은 평행하게 설치된 두 개의 기문 코스에서 두 명의 선수가 동시에 출발하여 18개~25개(최대30개)의 기문을 통과하여 빨리 결승선을 통과한 선수가 승리하는 경기 - 코스규격 :표고차120~200m, 길이 400~700m (550m 권장), 최소 18개의 기문(25개 권장)이며, 블루코스와레드코스사이는 20~27m,평균 경사도 및 슬로프폭:16도(2도), 최소 40m - 순위산정방식:한 선수가 블루와레드코스를1번씩 주행한 후 두 기록의 합으로 순위16위 순위 결정 후, 16강부터는 1차전에서 늦게 들어온 시간만큼 2차전에서 늦게 출발(최대 1.5초) 하기 때문에최종적으로 2차전에서 먼저 들어오는 선수 승리. [SBX :SnowboardCross]스노우보드 크로스 4~6명이 1개 조로 뱅크, 롤러, 스파인, 점프 등 다양한 지형지물로 구성된 코스에서 경주하는 경기로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는 순으로 순위 결정 - 코스규격 :표고차130~250m, 1,050m(150m)의 길이, 평균 경사 12도(2도), 슬로프 넓이최소40m, 트랙 넓이 6~16m로 40초~70초가 소요될 수 있도록구성해야하며결승지점은 해발 100~240m로 설치 - 순위산정방식 :예선에서 2번의 시간 기록 합산 점수를 통해32명의 본선 진출자를 결정하며,조별 4~6명으로 구성되어 상위 2~3명이 다음 라운드로 진출하는 방식으로순위 결정 [HP :SnowboardHalfpipe]스노우보드 하프파이프 기울여진 반원통형 슬로프에서 5번~8번의...
스포츠
스노우보드 레벨별 기술 및 트릭
Snowboard 입문 - 제자리 방향전환 한쪽 발만 보드에묶은채방향을 전환하는 것 양발이묶인채방향을 전환 하는것 :제자리점프후방향전환 / 옆으로 굴러이동 - Skating(스케이팅) 뒷발의 바인딩을풀러서설면을차면서 나아가는 평평한설면을이동또는 리프트를 타기위한 기본적인 테크닉. - SideSlip(사이드 슬립) 경사면에서토에지(Toeedge) 혹은힐에지(Heeledge)로만 선자세를 유지한 채,에지의 조절만으로 (보드의 플레이트와 경사면과의 에지 각도를 많이 주었다가 풀었다가 하면서)폴라인을 따라 아래로 내려오는 테크닉. - Pendulum(펜듈럼) 일명 낙엽타기로토엣지(toeedge: 라이더 부츠의 발가락 부분이 슬로프에 닿는엣지)혹은힐엣지(heeledge: 라이더 부츠의뒷꿈치부분이 슬로프에 닿는엣지)로만 자세를 유지한 채, 턴을 하지 않고 몸의 무게 중심을 좌우로 변화시켜 좌/우로 진행하여 내려오는 테크닉. 초급 - Traverse(트레버스) 일명 사활강으로토엣지혹은힐엣지로만자세를 유지한 채 무게중심을 이용하여 이동하고자 하는 경사면을 향해 체중을실어서사활강 하는테크닉. - Garland(갈란드) 쉽게 생각하면트레버스하다가 정지하는척 하다가다시트레버스를하면서 내려가는테크닉으로,자연스런 중심이동과 턴의 도입의 연습 - BeginnerTurn(비기너턴) 베이직턴으로도불리는비기너턴은펜듈럼을배운 이후 BBP(BalancedBodyPosition)자세를 유지하면서 상체로테이션(회전)과인클리네이션(기울기)을 통해서 보드를 움직이는 턴의가장 기초이며 중요한 테크닉 - NoviceTurn(너비스턴) 비기너턴의 상체로테이션에업다운(업웨이티드) 동작을 가미한 것으로,업다운을통해 보다 수월하게 보드를 컨트롤 하기 위한 테크닉으로 레벨이 올라감에 따라 그라운드 트릭,지빙등 각종 고급기술을 사용할 때 가장 기본이 되는 테크닉. 중급 - Intermediate Turn(인터미디어트턴) 베이직턴에업다운이추가된턴으로,앵글레이션(무릅을굽혀 기울기이는 것)이 추가된...
아티클
도심 속 야구장에서 스키&스노우보드 빅에어 경기를?
지난 2019년 12월 20일-21일 Big Air 대회가 썬트러스트파크(Sun Trust Park)에서 개최되었다. 미국 스키스노우보드 협회는 애틀란타 브레이브스(Atlanta Braves)와 파트너십을 맺고 도심 속 스키스노우보드를 관람할 수 있도록 야구장 스타디움을 빅에어 경기장으로 탈바꿈하였으며, 야구장은 빅에어 경기장을 만들기 위해 15층 높이의 점프대와 800톤의 눈이 투입이 되었다. 2003년 소개되기 시작한 종목임에도, 2018년 평창 올림픽에서 첫선을 보였으며 2022년 베이징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며 전세계에서 빠르게 인기를 얻으며 급성장중인 종목 중 하나이다. 애틀란타 브레이브스(Atlanta Braves) CEO인 데릭 쉴러(Derek Schiller)는 우리는 이 월드컵 종목 스키 및 스노우보드 행사의 주최자로 전세계 사람들에게 SunTrust Part를 소개하게 된 것이 자랑스럽다.며 미국 스키스노우보드 협회와 협력하여 SunTrust Park에서의 행사를 통해 이 지역 팬들을 위한 놀라운 장소를 제공하는 것에 기쁨을 느낀다고도 전했다. --------------------------------------------------------------- 지난 경기, 메달을 차지한 선수들의 영상을 보며 도심 속 스키스노우보드의 매력을 새롭게 느껴보는 것은 어떨까? Mathilde Gremaud: 1st Giulia Tanno: 2nd Alex Hall: 1st Antoine Adelisse: 2nd Teal Harle: 3rd...
라이프
존과 지니의 프리다이빙 입문기 프리다이빙을 시작해보자.
2020년 1월 1일 새해 첫날부터 지니님과 카페에 왔다. 지난 필리핀 세부 스쿠버 다이빙을 할 때만난동생인 세계 여행자 이재현 씨가 AIDA(Association Internationale pour le Dveloppement de lApne; 국제 수중 무호흡 다이빙 개발 협회)의 프리다이빙 강사가 되어돌아왔다.스쿠버 다이빙으로 유명한 PADI나 SSI도 프리다이빙 과정이 있지만 AIDA가 프리다이빙만 전문으로 하는 협회인 듯하다.항상 해외로 돌아다니던 사람이당분간 한국에 머문다고 하길래 프리다이빙을 가르쳐 달라고 했다. 사실 작년 초부터 프리다이빙을 해볼까 했는데 마침 기회가 왔으니 새해에는 프리다이빙에 도전이다. 늘 그렇듯이 우리는 잘 놀기 위해서 기술을 배우는 것이기 때문에 AIDA의 레크리에이셔널 프리다이빙을 배운다. AIDA의 레크리에이셔널 프리다이빙은 체험 수준의 Level 0부터 Level 4까지 있다. 스쿠버다이빙은 어드밴스드 오픈워터다이버 과정을배우기전에 반드시 오픈워터다이버자격을 취득해야 하지만 프리다이빙에서는 AIDA2 과정을 배우는데 AIDA1을 반드시 취득할 필요는 없다. 우리처럼 이미 수영이나 스쿠버 다이빙 등으로 물에 익숙한 사람은 300m 스노클링으로 자격 검증을하고 AIDA2를 바로 배울 수 있다. 그래서나는 AIDA2부터 시작이다. 스쿠버 다이빙을 할 때도 그랬지만프리다이빙을 시작하기 전에 이론교육부터 시작한다. 1. 프리다이빙 개요 2. AIDA 소개 3. 호흡법 4. 프리다이빙 기초 생리학 5. 압력 평형 6. 프리다이빙 기술 7. 프리다이빙 안전 8. 프리다이빙 장비 9. 프리다이빙 종목 순으로 배우고 필기시험에 통과해야 실습을 진행할 수 있게 된다. 프리다이빙 이론 수업은 스쿠버 다이빙과 마찬가지로 이 종목에특화된 내용이 많고 안전에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기 때문에 반드시 듣고 기억해야 한다. 또한,같은 수중 활동이라 해도스쿠버 다이빙과 다른 부분이많다.호흡법을 배우고숨 참기도 테스트해본다. 나는 기본적으로 운동...
스포츠
웨이크보드의 역사
Wakeboard 웨이크 보드 (풋 바인딩이 있는 짧은 보드)에 서 있는 라이더가 웨이크를 가로질러 모터보트 뒤에 따라가며 특히 공중 움직임을 수행하기 위해 물 표면에서 올라오는 수상 스포츠이다. 웨이크 보드의 특징은 공중 트릭이 가능한 점이다. 라이더는 일반적으로 보트 뒤에 밧줄로 따라오지만, 케이블 시스템과 윈치로 견인할 수 있으며 개인 선박, 자동차, 트럭 및 모든 지형 차량과 같은 다른 동력 차량으로 끌 수 있다. 사용되는 기어 및 웨이크보트는 종종 각 라이더의 취향에 따라 개인화된다. Wake boarding은 프리 스타일 웨이크 보드 및 웨이크 보드 공원에서 X Games , WWA Wake board World Championships 또는 유사한 이벤트의 웨이크 보드 경쟁에 이르기까지 즐거움과 경쟁을 위해 운영된다. 웨이크보드 역사 웨이크보드는 1960년대 미국에서 서핑을 즐기던 서퍼들이 서프보드로 모터보트가 만들어내는 인조 물결(Wake) 위를 타는 데서 웨이크보드(Wake board)가 유래되었다. 1985년 미국 캘리포니아 출신 토니 핀(Tony Finn)과 텍사스 출신의 지미 레드몬(Jimmy Redmon)은 전세계적으로 명성있는 스포츠를 만들기 위해 조직을 설립하였다. 지미 레드몬는 서핑보드 보다 가벼우면서 발 스트랩이 포함된 장비를 만들었고, 웨이크보드 제 1호 스커퍼(Skurfer)인 핀은 장비의 모델을 하면서 본격적으로 웨이크보드가 스포츠로 자리매김 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 스커퍼는 수상스키와 서핑을 혼합한 이름으로 사용되었었는데, 1990년 레드몬은 웨이크보드를 스포츠로 조직화하면서 조직의 이름을 세계웨이크보드협회(World Wake board Association: WWA)로 명명하였으며, 웨이크보드 규칙을 만들고 각종 대회 규정과 장비의 기준을 설정하여 현재 활발한 협회로 자리 잡았다. HO Sports의 Herb OBrien이 웨이크 보딩 스포츠의 촉매제 역할을 하는 압축 성형된 중성 부력 웨이크 보드를 도입 했을...
스포츠
웨이크보드의 기술과 종류
Wakeboard 웨이크보드 입문 - 물에 들어가기 전 - 웨이크보드 및 보드 부츠 대여 더 긴 웨이크 보드는 제어하기가 쉽고 랜딩은 짧은 보드보다 부드러워 초보자에게 추천된다. 보드의 크기는 체중에 따라 달라지는데, 무게가 무거울수록 웨이크 보드가 길어진다. 더욱 부드럽고 쉬운 주행을 위해 연속 로커가 있는 보드가 좋다. 이때, 측면에서 볼 때 끝에서 끝까지 하나의 연속 곡선 모양인 경우 연속 로커가 있음을 알 수 있다. 바인딩이라고도 하는 웨이크 보드 부츠는 신발을 신고 웨이크 보드에 연결되어 있어 보드 위에 제자리에 고정된다. 시작할 때는 딱딱하고 덜 유연한 부츠를 찾는 것이 좋은데, 발목이 제자리에 단단히 고정되어 있으면 보드의 균형을 잡고 움직이기가 더 쉬울 것이다. - 부츠는 웨이크 보드에 내장된 작은 구멍에 끼운다. 모든 바인딩이 같은 방식으로 보드에 부착되는 것은 아니므로 보드에 부착하기 전에 부츠와 함께 제공된 지침을 확인해야 한다. - 앞쪽을 향하고 싶은 발을 결정 - 스노우보드 및 서핑과 같은 다른 보드 스포츠에서 규칙이 같으며, 평소 구피로 한다면 웨이크 보드에서 같이 타면 된다. 확실하지 않은 경우, 어떤 발을 사용하여 공을 차고 그 발을 뒤쪽에 두는지 생각해보면 쉽다. 평소 사용하는 발이 앞을 향하게 하면 된다. - 보드 위에서 연습 - 지상훈련 - 무릎을 구부린 상태에서 발을 평평하게 땅에 대고, 로프를 잡은 것처럼 무릎을 사이에 두고 팔을 똑바로 편다. 보트가 로프를 통해 보드 위로 당신을 끌어 올리는 것처럼 자세를 취하고 지도자가 끌어주는 로프를 따라 물 속에서 일어나듯이 자연스럽게 일어난다. - 육상 훈련의 열쇠는 서있는 자세로 당길 때 긴장을 푸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다. 혼자 서거나 로프와 싸우려고 하지 말아야 한다. 당신을 끌어 당겨주는 지도자에게 모든 것을 맡겨야 한다. - 봉 훈련 육지에서 했던 것처럼 앉아있는 자세를 취하고 지도자의 설명에 따라, 몸에 힘을 뺀 상태에서 서서히 물 속 위에 뜨는 연습을 한다. - ...
가이드
처음 보드를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스노우보드 강습 가이드
제법쌀쌀해진날씨, 너도 나도인스타그램에스키나보드타는사진을올리는계절이다가오고 있다. 리프트를기다리며이번에는어느쪽으로내려갈지고민하는 상상만 해도 가슴이 두근거리는 바로 이 계절. 스키를 제법 탈 줄아는사람들은걱정없이이스포츠를즐기지만,처음접하는사람들은넘어지는것에대한무서움으로한두시간을 눈 위에서 멍하니 앉아있다 오기 십상이다. 특히,보드강습을제대로받지않으면서있는것도힘들고넘어지며손목과팔을다치는등사고에노출되기쉽다. 이가이드가정답은아니지만,처음보드를시작하는맴버들에게는도움이되었으면한다. (이글을읽는맴버들은안전사고가발생하지않길바라는마음이다.) --------------------------------------------------------------- - 첫강습은2시간반! 스노우보드를 처음 접하는 초보자인 경우 강습은 스노보드 안전 교육, 장비 설명 및 착용에서부터 스케이팅, 사이드 슬립, 펜쥴럼, 사활강, 하프턴, 한쪽턴, 비기너턴(S자턴)을 완성할 수 있도록 이루어져 있다. 스노우보드 안전 교육과 함께 스노우보드 낙법과 일어나는 법을 배우게 된다. 그리고 초급자 코스에 올라가 사이드 슬리핑, 펜듈럼, 비기너 턴, 너비스 턴을 배우며 보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게 된다. 강습 후 한 시간 정도 자유롭게 보드를 타면서 눈밭을 구르고 즐기면 된다. 처음 보드를 배우고자 한다면, 아침 일찍 가서 첫 수업을 받는 것을 추천한다. 오후만 넘어가도 A자로 활강하는 아이들도 볼 수 있고 많은 보드 수강생들이 슬로프에 앉아서 슬로프 교통 정체가 있을 것이다. 가장 추천하는 방법은 아침 일찍 가서 점심 시간정도까지 보드 강습을 배운 후 오후 타임에 자유 연습으로 보드를 타는 것. 입문이어도 아주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될 것이다. - 입문자가챙겨야하는준비물!스노우보드 입문자라면 보고 꼭 챙겨야 하는 10가지 준비물이 있다. -헬멧: 사람 신체 부위 중 가장 중요한 머리를 보호하는 기구다. 강습 중 필수 착용 장비이기 때문에 보드를 렌탈하면서 꼭 대여 해야한다. -고글: 슬로프...
스포츠인
즐거운 경쟁을 통해 스노우보드를 즐기다
스노우보드 마스터 홍성현 운동이 힘들게만 느껴지는 게 아니라 하나의 게임 같은 느낌이에요. 기술 하나하나 배울 때 가족이 옆에서 함께 배우는 건 굉장히 긍정적인 자극이에요. 운동이 힘들 때도 누나 동생과 경쟁을 즐기다 보면 힘듦이 금방 사라지더라고요. 서로 피드백도 바로바로 남겨주고 좋았어요. 스포츠에서 경쟁은 뺄 수 없는 요소입니다.대부분 그 경쟁을 부정적인 단어로 받아들이곤 합니다.그런 경쟁을 온전히 즐길 수 있다면? 경쟁을 통해 스스로를 한 단계, 두 단계 더 발전시킬 수 있음을 아는 사람,경쟁을 제대로 즐겼던 스노우보드 종목 홍성현 마스터를 만나보았습니다. INTERVIEW Q.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스포츠콕에서 스노우보드 지도를 맡고 있는 홍성현입니다. Q. 운동을 시작한 계기가 듣고 싶어요. 새벽엔 수영하시고, 저녁엔 헬스장 가시던 아버지 영향이 제일 컸어요. 보드를 시작한 계기도 아버지시고요. 아버지께서 무역업을 하셨어요. 국내에 웨이크보드와 스노우보드를 처음 판매한 사람도 아버지셨어요. 생활 속에 스포츠가 녹아 있었죠. 그런 분위기 덕분에 세 남매가 다 스포츠를 하게 됐어요. 취미로도 많은 스포츠를 즐기고 있어요. 배드민턴, 웨이크보드, 스케이트보드, 골프, 서핑, 헬스도 하고요. Q. 가족과 함께 운동하면 어떤 느낌인가요? 매일 친구랑 다니는 느낌? 모든 생활을 공유하고 있는데, 그게 재밌어요. 운동이 힘들게만 느껴지는 게 아니라 하나의 게임 같은 느낌이에요. 기술 하나하나 배울 때 가족이 옆에서 함께 배우는 건 굉장히 긍정적인 자극이에요. 운동이 힘들 때도 누나 동생과 경쟁을 즐기다 보면 힘듦이 금방 사라지더라고요. 서로 피드백도 바로바로 남겨주고 좋았어요. Q. 특별히 기억나는 에피소드가 있다면요? 저희 남매는 내기를 되게 많이 해요. 시즌이 되면 스키장 근처에 방을 빌려서 살거든요. 그때 아침에 눈 뜨자마자 기온 맞추기로 하루를 시작해요. 리프트를 탈 때는 어느 줄이 먼저 줄어드는지 내기도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