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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콕
[런지스쿼시클럽] 처음 시작하는 여성들을 위한 스쿼시강습
허파의 한계치를 느끼지만 한 번 더. 라켓을 휘둘러 공을 정확히 맞추면, 팡!하는 경쾌한 소리와 함께 공은 멀리 나간다. 이미 허파는 한계치라 외치지만 빠르게 오는 공을 놓치고 싶진 않다. 코트장을 가득 채우는 경쾌한 소리에 이 쪼꼬만 공에 지지 않으리 다짐하며 한 번 더!를 외치며 운동을 이어나간다. 런지, 런지, 런지, 그리고 런지 몸무게를 줄이거나 늘이는 것이 중요하지 않다. 안정적으로 공을 쳐내기 위해 런지 자세를 취할 뿐이다. 그동안 힘들었을 내 아픈 척추를 위해 런지를 유지한 채 스쿼시를 한다. 선생님, 그만!!!!! 절규에도 공은 움직인다. 스쿼시 한 번에 내 코어의 위치를 정확히 알게 되었다. 몸을 잘 써야 스포츠도 즐겁다. 어렵다. 공도, 사람을 읽는 방법도. 4면에 둘러쌓인 나와 공, 그리고 파트너. 상대의 수를 읽기도 전에 공은 이미 나를 벗어나고 잠시라도 공을 놓치면 가야할 방향을 잃고 헤매인다. 그리고 내 몸은 어디서부터 힘을 써야할지도 알지 못한 채 체력만 소진한다. 몸을 제대로 알면 스쿼시는 더 즐거울 거에요 내 몸을 제대로 사용하는 방법을 배우고 라켓을 다시 잡았다. 이제 내가 원하는 대로 몸과 공이 움직이기 시작한다. 운동이 끝나면 아무 생각도 나지 않는다. 이미 모든 체력은 소진되고, 4면을 가득 채우며 거친 숨을 내뱉은 나는, 머리에 산소를 공급하며 잠시금 머리를 비운다. 힘들었던 순간도,스트레스 받던 날도, 잠시금 내려놓고 오롯이 내 몸에 집중하기 위해, 오늘도 스쿼시 라켓을 잡는다. --------------------------------------------------------------- 마스터 신유민 선생님 개개인의 수준과 목적을 고려하여 운동 기능 발달수준을 높여주고 혼자서도 꾸준히 할 수 있는 방법을 전수할 예정입니다. 가장 힘들었던 시기, 제 부상 뿐만 아니라 마음을 치유해주던 재활선생님처럼 저를 찾아오는 분들에게 늘 진심을 담아 열정적으로 운동...
90,000원
아티클
미국의 임원들은 스포츠를 어떻게 시작하게 되었을까?
미국에서상위권대학을진학하고자하는고등학생은단순히학업성적만점자(우리나라수능과같은)를 선호하는 것이 아닌,학업성적(GPA, SAT,ACT)뿐만 아니라방과후활동(스포츠또는예술,학생회나토론또는과학관련부활동),그리고자원봉사활동까지학창시절의전반전인활동을종합평가하여입학을하는것이일반적이다. 또한 팀워크를 중시하는 미국의 경우 팀스포츠 종목이 대학 입학이나 기업 입사 등 가산점을 받는데에 큰역할을 차지한다. 미국의 경우 팀스포츠에서 팀워크는 창의력을 발산하는 데에 가장 효과적인 교육이라고 평가하고 있으며, 이는 다양한 기업에서 우수한 인재를 선발하기 위한 중요한 척도 중 하나로 여겨지고 있다. 사진 : NCAA 또한, 미국에선스포츠장학생 제도를통해취약계층학생들이상위권대학진학의 기회도얻을수있는데,국내와는달리스포츠장학생역시학업성적,스포츠입상성적,자원봉사등종합평가를통해장학생을선발하고 있다. 스포츠장학생제도를통해성공한대표적인사례로는스타벅스의전CEO하워드슐츠가있다. 뉴욕브루클린빈민가출신이었던그는건물반지하단칸방에서살면서생활하였는데,학업 성적이 나쁘지 않았음에도 가정형편으로 대학 진학을 힘들어했습니다.다행히운동에소질이 있던 그는야구,농구,미식축구등다양한종목에서본인의기량을뽐내며 실력을 인정받은 후,미식축구 종목으로장학금을받고노던미시간대학에입학하게되었다. 사진 : NCAA 이처럼미국에서스포츠는교육의중요한부분으로,학생들이스스로학업하고경험할수있는기회를제공한다. 단순히높은점수를받는것이교육이아닌것을알기때문에선진국일수록학업성적뿐만아니라방과후부활동,자원봉사등이모든것을교육의과정이라고여기고적극장려하고있는 것이다. 프로선수 출신 CEO 호르헤 파울로 레만(Jorge Paulo Lemann) 3G Capital 공동창업주 테니스(프로선수, 윔블던 출전) 하버드대학교(Harvard University) 경제학 새뮤얼 팔미사노(Samuel J. Palmisano) IBM 전 CEO (2002~2011) 미식축구(NFL Try Out) Johns Hopkins University 역사학 브라이언 ...
라이프
목표 달성을 위해 내가 매일 하는 한 가지 「습관은 어떻게 인생이 되는가」
성공의 동반자 운동 춤을 추자 화끈한 사랑을 나누자 사주와 팔자 버리고 사람을 받아주자 부자들아 베풀자 모두 다 부모님의 계좌번호 외워두자 여자들은 화장을 다 지워 남자는 몸 대신 사상을 키워 지워 식상함 집어치워 자 너와 내 맘과 술잔을 비워 내가 좋아하는 에픽하이의 평화의 날이라는 노래 가사 중 일부이다. 그중에 내가 가장 맘에 들어하는 부분은 남자는 몸 대신 사상을 키워라는 부분이다. 남에게 잘 보이려고 무작정 근육만 키워 몸짱이 되려 하기보다는 자신의 생각을 키우기 위해,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기 위해 운동을 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몸을 보기 좋게 만들려고 운동을 열심히 해서 자기만족을 얻는 것도 물론 좋다. 거기서 더 나아가 운동을 하며 자신의 빈 잔을 채우는 데에 좀 더 노력했으면 좋겠다. 몸만 키우는 것이 그릇만 키우는 것이라면 스스로를 재충전하기 위해 하는 운동은 그 그릇에 물을 채우는 것과 같다. 우리 주위의 성공한 사람들은 운동을 자신의 성공 발판으로 삼고 있다. 스티브잡스 이후로 애플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는 팀 쿡은 매일 아침 5시에 체육관에서 운동을 하고 일찍 출근을 하기로 유명하다. 56세인 그의 나이가 무색하게 탄탄한 몸을 유지하고 있으며 그런 건강한 신체를 바탕으로 애플을 질서 정연하게 잘 이끌 수 있는 지혜와 힘,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는 달리는 소설가라고 불린다. 본격적인 작가의 길로 들어서면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하루 종일 앉아 원고와 씨름하다 보니 체력은 떨어지고 체중은 불어나고 하루에 담배를 60개비나 피우는 등 몸이 망가졌었다고 한다. 그렇게 하다간 평생 글을 쓰며 살 수 없다고 생각한 그가 선택은 한 것은 바로 달리기였다. 혼자 있는 것을 좋아하고 언제든 내킬 때 운동화만 있으면 할 수 있는 달리기는 그에게 제격이었다. 달리면서 자연스레 담배도 끊고 삶을 규칙적으로 만들며 글을 잘 쓸 수 있었다고 한다. 그는 소설 쓰기의 많은 부분을 매일 아침...
스포츠
서핑의 장비
Surfing - 서프보드의 발전 - 1800년대 : 윌리윌리 나무나 코아 나무로 만든 하와이 전통 서프보드 (파이포7, 알라이아 7~12, 올로 14~20) - 1920년대 : 듀크 카하나모쿠, 조지프리스, 톰 블레이크가 레드우드로 만든 서프보드로 서핑에 새생명을 불어넣음 (16 톰 블레이크 할로우 서프보드) - 1935년 : 톰 블레이크가 모터보트의 용골(keel)에서 영감을 얻어 최초로 서프보드의 핀을 개발 - 1937년 : 발사우드로 만든 핫 컬 핀리스 디자인 탄생 ~ 발사우드를 보호하기 위해 유리섬유로 코팅 9~11 - 1950년대 : 폴리우레탄폼을 코어로 사용하고 유리섬유와 폴리에스테르 레진으로 덮은 싱글핀의 서프보드의 탄생 - 1970년대 : 숏보드 혁명 - 1972년 : 캠프벨 형제가 본저 스타일의 보드를 디자인. 땅콩 디자인 서프보드, 롱보드 9, 스탠드업 패들보드, 장거리용 패들보드, 빅웨이브에서 빠른 패들링 속도를 내는 건보드, 제트스키를 이용한 견인 시스템과 구조 장비, 발을 고정하는 숏보드 - 1978년 : 트러스터 3핀 탄생 - 현대의 서프보드 : 피쉬보드, 롱보드, 에그, 펀보드, 미니탱커 - 현대 서핑보드의 특징 - 소프트 서프보드 : 스펀지보드라고도 부르는 소프트서프보드는 입문자에게 최고인 보드. 넓고 안정적이며 충격에도 매우 강하며, 서퍼가 보드와 충돌하더라도 충격이나 부상이 적다. 강도 높은 밀폐폼과 스펀지 층으로 덮여있으며 부드러운 폼이 접지력을 높여주기 때문에 왁스를 바를 필요는 없지만 마찰에 의한 피부자극을 피하기 위해 래시가드와 보드숏은 착용하는게 좋다. - 소프트탑 서프보드 : 소프트탑 보드란 에폭시 보드의 데크와 레일에 폭신하고 얇은 폼을 한 층 덧댄 것 말한다. 스펀지보드 보다는 얇으며 바텀면은 딱딱한 소재이기 때문에 스펀지보드보다 나은 퍼포먼스를 보인다. - 폴리에스테르 레진/ 폴리우레탄(PU) 폼 서프보드 : 하이 퍼포먼스 보드로서 세계적으로 널리 사용된다. 하지만 유리섬유를 강화하여 외부충격에 예민하다는 ...
스포츠인
건강한 신체와 마음을 선물하는 트레이너
스쿼시 마스터 신유민 운동기능적 요소 뿐만 아니라 심리적 요소까지 정말 건강한 신체와 마음을 줄 수 있는 좋은 영향력을 행사하는 트레이너가 되고싶어요. 누군가와의 경쟁이 아닌,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트레이너로 성장중인 신유민 마스터, 선수시절 겪은 부상의 경험을 바탕으로 사람들에게 건강한 삶을 제시하고자 노력중인 신유민 마스터의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Q. 안녕하세요, 신유민 마스터님. 간단한 소개 부탁드릴게요. 안녕하세요, 저는 한국체육대학교에 스쿼시 선수 출신이자 6년간의 선수생활을 끝내고 현재는 스쿼시 강사와 헬스 트레이너로 활동중인 신유민 입니다. Q. 스쿼시는 언제 시작하셨나요? 중학교 2학년 크리스마스 지나고 아버지의 권유로 시작했습니다. 운동이 생각보다 적성에 잘 맞아서 선수생활을 계속했습니다. 이 후 대회 성적도 좋게 나와 한국체대에 수시입학도 할 수 있었습니다:) Q. 선수시절 제일 자신 있던 기술이 있을까요? 백핸드 멘탈입니다. Q. 스쿼시는 어떤 매력이 있는 종목인가요? 유산소와 무산소를 함께 하는 운동이라 짧은 시간에 많은 칼로리를 소모할 수 있다는게 가장 큰 매력인 것 같아요. 아무 생각없이 연습하다보면 온 몸에는 땀이 흥건하지만 정신이 맑아지는 느낌이 가장 큰 매력인 것 같아요. 그리고 4개의 벽을 이용하여 게임이 진행되기 때문에, 상당한 체력과 기술이 필요한데 계속 머리를 쓰면서 빠른 선택과 결정을 해야하기 때문에 하면 할수록 더 많이 생각하면서 움직여야 한다는 점이 계속 하게 하지 않나 싶습니다. Q. 스쿼시를 하면서 언제 제일 많이 실력이 향상되었나요? 체력과 기술이 최고로 향상 됐을때는 모든 선수들에게 포함 되는 동계훈련 시즌(12월-2월)때 실력이 많이 향상되었어요. 게임 진행 방법 향상은 집중해서 경기에 임해야하는 시합시즌이나, 여러 스타일을 갖고 있는 사람들과 게임 경험을 했을 때 실력이 많이 향상됐어요. 연습량이 곧 실력인 것 같아요. Q. 향상되었을 당시 훈련 루틴은 어떻게 되었나요? 생...
스포츠
스쿼시의 역사
Squash 1. 스쿼시 배경 구기 경기는 수천 년 동안 이집트인, 그리스인, 마야인, 아메리카 원주민, 로마인 등 대부분의 문명은 공으로 하는 다양한 게임을 즐겼다. 1천년 전 프랑스에서는 아이들이 마을의 좁은 거리에서 놀았는데, 길가에 늘어선 차양이나 지붕을 따라 공들을 치거나 가게 창문과 문틈에 넣는 놀이를 했는데, 이 놀이는 jeu de paume(손바닥 게임)으로 불리게 되었는데, 이 놀이는 초기 형태의 라켓 경기로 볼 수 있다. jeu de paume에서 사용된 공은 가죽이나 천 안에 개털, 톱밥, 모래 등을 넣어 꿰매서 만들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동네에서 즐기던 게임들은 더욱 공식화되는데, 15세기 후반에 네덜란드에서 라켓이 발명되기 시작하면서 전용 코트와 일정한 룰이 생겼고, 12개 유럽 국가에서 인기있는 종목으로 발전되었다. 1600년 파리에는 적어도 250개의 코트가 있을 정도로 유럽 전역에서 많은 인기를 끌기 시작했다. 이 라켓 경기는 전 세계에 퍼져나가기 시작했는데, 17세기 캐나다 핼리팩스, 1821년 인도, 1847년 호주에서 라켓 코트를 발견되었으며, 1793년 스코틀랜드인 Robert Knox는 미국 맨하탄 Allen Street에 최초의 협회를 설립한다. 영국인들은 이 경기를 테니스라고 불렀으며, 튜터 왕이 가장 사랑하는 게임이자 헨리 8세는 그의 모든 궁전에 테니스 코트를 짓기 시작했다. 이 후 윔블던 잔디에서 하던 테니스는 1873년 현대 테니스의 모티브가 되었으며 라켓 스포츠의 기본 모티브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테니스의 열풍과 동시에 사람들은 라켓 스포츠를 다양한 방법으로 즐기기 시작한다. 18세기 초, 영국 Kings Bench Prison의 수감자들은 무료한 시간을 달래기 위해 테니스의 단순화 버전을 만들고, 라켓과 야자열매를 이용해 교도소 벽을 치면서 했던 게임이 초기 스쿼시의 모습이라고 볼 수 있다. 테니스와 함께 19세기 영국식 볼월이 인기를 끌고 있었다. Fives는 영국 공립학교에서 일반적으로...
스포츠
스쿼시의 기술
Squash 기본자세와 공다루기 스쿼시 기술을 익히기에 앞서 라켓으로 공을 다루는 연습이 이루진다면, 공을 다루는 감각과 스쿼시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는 데 도움이 된다. 라켓으로 공을 다루는 연습은 여러 가지로 고안해 연습할 수 있지만, 대표적으로 라켓으로 공 튕기기, 드리블 하기, 근거리 벽치기 등이 있다. [정면,측면,하체 라켓잡은 모습] 가) 기본자세 유의사항 - 라켓의 헤드부분을 가슴과 턱 정도의 높이로 위치시킨다. - 라켓을 들지 않은 손은 허벅지 위치에 편안하게 위치시킨다. - 무릎은 약간 구부려 민첩한 움직임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한다. - 발바닥에 전해지는 체중은 앞꿈치 쪽에 전해지도록 한다. 나) t에서의 스탠스 경기 중 랠리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상대의 스트로크를 효과적으로 방어하고 공격하기 위해서는 t에서의 자리선정이 중요하다. 특히, 올바른 스탠스는 상대의 빠른 스트로크에 대응하기 위한 신속한 움직임의 기초가 된다. [T에서의 스탠드 모습 -기본스탠스:기본 스탠스이다. 양쪽 발에 체중을 고루 분포시킨다. 무릎을 약간 구부려 준비한다. 뒷꿈치를 약간 가볍게 한다. 어느방향이로든 이동이 가능하게 한다., -오른쪽 스탠스:오른발을 약간 뒤쪽으로 둔다. 양발은 약간 비스듬히 한다. 상대가 오른쪽 뒤 코너에 있을 때 위치한다. 무릎을 구부려 준비한다. 뒷꿈치를 약간 가볍게 한다., -왼쪽 스탠스:왼발을 약간 뒤쪽으로 둔다. 양발은 약간 비스듬히 한다. 상대가 왼쪽 뒤 코너에 있을 때 위치한다. 무릎을 구부려 준비한다. 뒷꿈치를 약간 가볍게 한다.] 코트에서의 움직임 : 풋워크(foot work) 풋워크는 크게 앞쪽 코트로 향하는 스텝, 가운데에서 움직임, 뒤쪽 코트로 향하는 스텝으로 나누어 연습할 수 있다. 각각의 방향에 따라 포핸드와 백핸드로 구분되므로 여섯 방향으로의 움직임을 연습하게 된다. 경기 중 상대와의 속도감 있는 랠리에서 정확하고 힘 있는 스트로크를 위해서는 민첩하고 순발력 있는 움직임이 필요하다. 코트에서의 움직임은 런닝...
스포츠
스쿼시의 장비
Squash 스쿼시 라켓 스쿼시 라켓의 최대 치수는 길이 686mm(27.0인치), 폭 215mm(8.5인치)이며, 최대 스트링 면적은 500제곱 센티미터(77.5평방인치)이다. 허용 최대 중량은 255g(9.0온스)이지만 대부분 90~150g(3~5.3온스)의 중량을 갖는다. 다양한 브랜드와 사이즈, 무게 등이 있지만 스쿼시 라켓은 대체로 손잡이가 길고 머리가 작은 반면 라켓볼 라켓은 머리가 큰 편이다. 라켓의 특징 라켓 손잡이 모양 라켓의 손잡이에는 Teardrop(열림)과 Classic(닫힘)이라는 두 가지 종류가 있다. Teardrop 스쿼시 라켓은 끈으로 된 면적이 넓은 곳이 더 많은 힘을 쓸 수 있는 경향이 있다. Classic 스쿼시 라켓은 끈이 작고 일반적으로 향상된 제어력을 원하는 경험이 많은 선수에게 적합하다.라켓의 밸런스 라켓은 헤드라이트, 헤비웨이트 또는 균일하게 균형을 이룰 수 있다. 헤드라이트 라켓은 빠른 발리슛과 플릭샷을 위한 뛰어난 기동성을 제공하지만 속도 조절이 어려운 편이기 때문에 헤드헤비 라켓이 제어하기가 더 쉬울 수 있다. 전통적으로 많은 프로 선수들이 헤드 헤비 라켓을 선호했지만, 경기 속도가 빨라지고 공격력이 높아지면서 많은 프로선수들이 헤드라이트 프레임을 선택하고 있다. 라켓의 무게 스쿼시 라켓의 무게는 일반적으로 110 - 145g이지만 카라칼은 현재 무게가 90g에 불과한 카라칼 SN-90 FF를 생산하고 있다. 라켓 프레임에 표시된 무게는 보통 휘어지지 않은 무게로 페인트, 그로밋, 그립이 추가되기 전이므로 실제 라켓의 무게가 몇 그램 더 나간다. 무게감이 가벼운 라켓은 빠르게 기동할 수 있기 때문에 공격력이 높은 선수에게 적합하다. 라이터 라켓은 무게감 없이 풀사이즈 라켓을 들고 놀고 싶은 선수들에게도 좋을 수 있다. 중량급 라켓은 스윙이 느린 전통적인 스타일의 플레이어에 어울린다. 초보자에게 좋은 라켓 Wilson Hammer Lite 120 Squash Racket - Carbon Black Yell...
스포츠
스쿼시의 경기규칙
코트의 종류 스쿼시 경기장은 보통의 라켓경기나 구기종목과는 달리 평면의 경기장이 아니라, 사방이 벽으로 둘러싸인 직사각형 모양의 입체공간으로 되어 있다. 코트 전체의 면적은 가로 6.4m, 세로 9.75m이다(단식). 경기장의 벽면과 바닥에는 라인(line)이 그려져 있다. 앞벽면에는 프런트월라인(front wall line), 서비스라인(service line), 보드(board)가, 양쪽 옆벽면에는 사이드월라인(side wall line)이, 그리고 뒷벽에는 백월라인(back wall line)이 그려져 있다. 그리고 바닥에는 쇼트라인(short line)과 하프코트라인(half court line)이 그려져 있고, 코트 중간부분의 오른쪽과 왼쪽 벽면 쪽으로는 서브를 실시할 때, 서버가 위치해야 하는 서비스박스(service box)가 그려져 있다. [경기장 코트] In or Out 공은 어느 벽이나 먼저 칠 수 있지만, 바닥에 닿기 전에 항상 전방에 쳐야 한다. 만약 그렇지 않다면, 아웃이다. 공이 코트 위나 틴의 어느 선이나, 붉은 선과 앞벽 하단의 널빤지에 닿으면 아웃이다. Squash 스쿼시 경기 - 스쿼시 경기는 단식, 복식으로 구분되며 대부분 경기는 단식으로 진행된다. - 단식경기 11점 5게임 3선승제 또는 3게임 2선승제로 이루어진다. 한 게임은 11점을 먼저 획득하는 선수가 이기게 되며, 서브를 하는 선수나 받는 선수 모두 랠리에서 이기면 포인트를 얻게되는 포인트어랠리(Point a rally) 스코어링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한 랠리에서 지게 되면 실점과 함께 서브권도 상대에게 넘어간다. 서비스박스는 점수가 가산될 때마다 이동하여 교대로 사용하여야만 하며, 서브권이 넘어온 후 첫 서브시에만 양쪽 어느 박스에서나 서브를 넣을 수 있다. 경기 중 점수가 10대 10이 된 경우에는 한선수가 먼저 2점 차이를 낼때까지 경기를 진행한다. - 복식경기 15점제와 11점제가 있으며, 5게임3선승 또는 3게임 2선승으로 이루어진다. (국제경기는...
가이드
성공적인 스쿼시 시작을 위한 스쿼시 강습 가이드
성공한 드라마 주인공들이 꼭 하는 운동이 있다. 새벽 수영, 그리고 저녁 스쿼시. 어릴 적 한 번쯤 마음에 담아두었을 그 스쿼시를 이제야 시작해보려는 그대들에게 첫걸음을 위한 팁을 대방출해본다. 1. 기초체력과 하체 근력, 그리고 마음가짐이 중요! 스쿼시 강습에 등록하고 첫 수업에 나가기 전까지 기초 체력을 끌어올리는 것이 필요하다. 가벼운 러닝으로 심폐 지구력을 끌어올리고, 꾸준한 런지와 스쿼트로 하체 근력을 키워두기를 추천한다. 스쿼시는 상당히 격렬한 운동으로, 에너지 소모가 크다. 무턱대고 시작했다가 온몸에 근육통을 앓고 포기할 수는 없지 않은가. 성공적인 스쿼시 입문을 위해선 기초 체력은 필수! 웨이트 시설이 갖춰진 스쿼시 센터도 많으니 근력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좋다. 또한 마음 가짐이 매우 중요하다. 처음 배우는 종목이라고 수줍어하지 말 것. 같은 강습을 듣는 대부분은 당신과 다를 바 없는 초보자이다. 하나라도 더 배워가려는 적극적인 태도로 수업에 임하는 게 좋다. 2. 실내 코트용 운동화를 준비! 스쿼시는 실내 운동이다. 실내용 운동화를 준비하는 것은 기본 매너. 이제 막 스쿼시를 시작한 초보자일 때는 무리해서 스쿼시화를 구매할 필요까진 없다. (다만 스쿼시용 인도어화는 4만 원대부터 가격이 형성되어 부담스러운 수준은 아니다.) 깨끗한 실내 운동용 신발이면 충분. 다만 코트 바닥에 신발 자국이 남지 않게, 까만 아웃솔보다는 흰색 혹은 옅은 색의 아웃솔을 가진 신발을 추천한다. 3. 라켓은 천천히 결정하기! 대부분의 스쿼시 센터에서는 연습용 라켓을 대여해준다. 처음부터 10만 원대가 훌쩍 넘는 라켓을 구매하기보다, 연습용 라켓을 사용해보고 본인의 플레이 스타일에 맞는 제품을 천천히 구매하기를 추천한다. 덧붙이자면 프레임의 넥(목) 부분이 하나로 이어져 있는 원넥 라켓의 경우 힘 있는 플레이를 하기 좋고, 넥(목) 부분이 둘로 나뉘어 있는 투넥 라켓의 경우 정확한 컨트롤을 하기 좋다. 4. 강습에 성실하게 참여하기! 스쿼시 초보 강습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