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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데이콕
[웨이크보드강습] 웨이크보드 입문자를 위한 원데이레슨과 패들보드 체험
이런 취미, 하나쯤은 괜찮잖아? 조금은 빠른듯, 속도를 천천히 올리는 보트. 그리고 그 보트를 끌려가기도, 따라잡기도하는 나. 보트와 정신없이 밀당을 끝낸 나는 어느새 물결을스스로 컨트롤하며, 새로운 기술을 하나씩 늘려나간다. 한강물에 풍덩 빠진다니 괜찮겠어? 난 한강물을 믿지 못했다. 아무렇지도 않게 풍덩 빠지는 저 사람들. 수질이 2급수라고 말하지만 여전히 믿지 못했다. 동호대교 근처에 수질관리센터가 있다는 말에 걱정가득 안고 내 몸을 한강에 맡겼다. 내가 들이키는 이 한강물은 아리수. 아, 한강에 뛰어든 모두 살만하다. 대한민국한강관리본부만세! 수영을 못해도 상관없잖아? 물장구밖에 할 줄 모르는 나에게 물은 늘 두려움의 대상이자 기피대상이었다. 하지만 나에겐 구명조끼가 있다. 한강에서 영법은 의미가 없다. 둥둥 떠다니는 내 몸의 긴장만 풀어주면 될 뿐. 혼자서도 괜찮겠어? 웨이크보드를 타고 지상으로 오면 몰려오는 피곤함. 다음 라이딩까지 30분 이상의 휴식이 필요하다. 빠지에는 함께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사람들. 그리고 늘 함께하는 TeamHBS 부모님. 쓸쓸하지 않은 1:1 강습이 계속된다. 한강 한 가운데서 바라보는 서울의 모습을 담기위해 그리고 멋진 웨이크 점프를 꿈꾸며, 오늘도 난 웨이크타러 한강간다. --------------------------------------------------------------- 마스터 Team HBS 헤드코치 홍승현 최근 전세계에서 가장 관심을 받는 종목 웨이크보드. 반면 두텁지 않은 선수층으로 인한 전문 강사의 부재. 활성화 된 듯 보이지만 대중들은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할 지 막막한 종목 중 하나. "어떻게하면 대중들이 쉽게 웨이크보드를 즐길까?” TeamHBS는 2015년부터 현재까지 웨이크보드 대중화를 위해 장소섭외, 커리큘럼연구, 장비지원까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웨이크보드를 알리고 있습니다. 경력 - 고려대학교 체육교육학 석사졸 - 서울여...
90,000원 79,000원
클럽콕
[웨이크보드강습] 웨이크보드 왕초보를 위한 슬라럼완성 2주 과정
운동하는 여자들, 도전 1단계. Sports For All 모든 사람을 위한 스포츠. 모든 사람을 위한 스포츠라는 키워드 아래 대한체육회는 다양한 스포츠 활동을 장려하고 있지만, 여전히 스포츠를 제대로 즐기지 못하고 있다. 모두에게 당연한 권리이지만, 2000년대 교육과정을 거친 여자라면 체육은 그저 피구 정도의 시간 때우기 수업일 뿐. 신체를 사용하고 이해할 수 있는 교육을 배우지 못했다. 권리를 찾기위한 여정 코어 근육을 가장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종목, 가장 멋있게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종목, 웨이크보드. 아름다움이라는 코르셋에서 벗어나, 단기간 내에 스스로에게 가장 멋진 장면을 만들 수 있는 스포츠에서 가장 익사이팅한 재미를 안겨줄 종목이다. 물에서의 두려움을 극복하는 방법 물장구밖에 할 줄 모르는 나에게 물은 늘 두려움의 대상이었다. 구명조끼가 아무리 있더라도, 물 속에서 움직임이 두려운 나에겐 수상스포츠는 늘 어려움이다. 하지만, 물이 아닌 물 밖에서 보이는 풍경. 나에게 손짓해주는 선생님과 물 위에 웨이크에 집중한다면, 물 위를 떠다니며 움직이는 내 모습에 물 속 공포증은 잠시 사라지게 된다. 혼자 이지만 함께 웨이크보드를 타고 지상으로 오면 몰려오는 피곤함. 다음 라이딩까지 30분 이상의 휴식이 필요하다. 빠지에는 함께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여자 멤버들. 그리고 빠지를 지키고 있는 TeamHBS 어머니. 빠지에서의 원치 않는 관심과 불편함 대신, 오롯이 웨이크보드에만 집중할 수 있는 휴식시간이 보장된다. 한강 한 가운데서 바라보는 서울의 모습을 담기위해 그리고 멋진 웨이크 점프를 꿈꾸며, 오늘도 난 웨이크타러 한강간다. --------------------------------------------------------------- 마스터 Team HBS 헤드코치 홍승현 여자, 장애인, 어린 나이. 웨이크보드의 이야기가 아닌 나를 따라다니는 수 많은 키워드. 수 많은 편견과 싸...
180,000원 150,000원
원데이콕
[웨이크보드강습] 웨이크보드 레벨업을 위한 1:1 심화 강습
물살을 타는 재미에 빠졌다. 봉에서 벗어나 로프를 잡고 보트에 이끌려 스피드에 몸을 맡기면 알 수 없는 쾌감에 휩싸인다. 더 잘타고 싶다. 포기하고 싶어질 때. 슬라럼을 지나 웨이크 점프, 랠리, 그랩 등 다양한 기술이 눈앞에 아른거리고 금방이라도 할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언젠가부터 두려움이 생기기 시작한다. 계속되는 실패로 더이상의 기술을 배우기보단, 지금에 만족하고 안주하고 싶다. 자연스러운 동작은 언제나 기본기에서 시작이다. 웨이크보드를 너무나 쉽게 배우는 아이들과는 달리, 성인이 되면 내가 사용하고 싶은대로 몸이 말을 듣지 않는다. 새로운 기술을 시작하기에 앞서 그동안 잘못 사용했던 코어 근육을 다시 바로잡고, 연습한다. 트램폴린을 통한 지상교육이 그대로 실전에도 녹아들길.. 누군가와의 경쟁이 아닌, 철저히 내 목표 안에서움직여야하는 고독한 싸움. 내 자신과의 경쟁에서 이길 준비가 되었다면, 제가 도와줄게요, 함께해요. --------------------------------------------------------------- 마스터 Team HBS 헤드코치 홍승현 최근 전세계에서 가장 관심을 받는 종목 웨이크보드. 반면 두텁지 않은 선수층으로 인한 전문 강사의 부재. 활성화 된 듯 보이지만 대중들은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할 지 막막한 종목 중 하나. 어떻게하면 대중들이 쉽게 웨이크보드를 즐길까? TeamHBS는 2015년부터 현재까지 웨이크보드 대중화를 위해 장소섭외, 커리큘럼연구, 장비지원까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웨이크보드를 알리고 있습니다. 경력 - 고려대학교 체육교육학 석사졸 - 서울여자대학교 체육학 학사졸 - 2015 ~ 현재 Team HBS 메인코치 - 2008 최연소 국가대표 발탁 자격 - 교원자격증 중등학교 2급 정교사 체육 - 웨이크보드, 스키 심판 2급 자격증 - 웨이크보드 케이블 국제심판 자격증 - 스포츠윤리지도자 2급 - 스포츠전문지도자 2급(스노우보드) - 유소년스포...
38,000원
스포츠인
웨이크보드 저변 확대를 위한 발걸음
웨이크보드 홍승현 마스터 웨이크보드 이야기 할 때 가장 빛이 나던 홍승현 마스터, 수 많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웨이크보드 활성화를 위해 고민하고 이를 실천하고 있는 홍승현 마스터. 대한민국 최고의 선수에서 이제는 웨이크보드 전도사를 꿈꾸는 홍승현 마스터의 희망스토리를 시작합니다. 1, 대한민국 최연소 국가대표, 대한민국 최고의 지도자를 꿈꾸다. 선수생활의 회의감, 수 많은 장벽들. 저에게 있어 보드는 명예 그 이상의 즐거움이에요. 아버지를 따라 7살 때 처음 시작했던 웨이크보드, 그리고 한 번에 물 위로 떠오르는 제 모습을 보며 많은 분들이 소질있다는 이야기와 함께 선수생활을 시작하게 되었어요. 지금 생각하면 대단한 것은 아닌데 아버지가 적극적으로 밀어주신 덕분에 국내에서는 그 누구보다 빠르게 웨이크보드를 접할 수 있었어요. 저와 남동생 2명이 함께 운동을 하다보니 서로 자극제가 되고 그 덕분에 손에 꼽힐 정도로 많은 경력과 실력을 갖출 수 있게 되었어요. 하지만 십자인대 파열, 비인기 종목 재정 지원 부족, 사람들의 무관심 등으로 국가대표가 아닌 지도자로서 더 많은 생활 체육인에게 웨이크보드를 알리는 일이 우선이라고 생각했고 2014년부터 지도자로서 활동하기 시작했어요. 2, 웨이크보드 저변 확대를 위한 재능나눔 축구, 야구와 같은 종목에서 생활체육이 존재하듯이 웨이크보드도 해외의 클럽문화나 생활체육 문화로 정착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비인기 국가대표 선수생활이 웨이크보드 저변 확대에 대한 고민을 더욱 깊게할 수 있게 만들었고, 누구나 부담없이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했어요. 이제서야 사람들이 웨이크보드에 관심을 갖고 있지만, 실제 웨이크보드를 할 수 있는 환경은 아직도 열악한 것이 사실이에요. 또한, 선수층이 두텁지 않기 때문에 전문 강사의 부재도 문제이기도 하구요. 활성화가 된 듯 보이지만 실제 시작하려고 보면 어디서부터 해야할지 막막한 종목 중 하나인 것 같아요. 그래서 2015년부터 좀 더 많은 분들에게 웨이크보드라...
스포츠인
무근본인터뷰-'홍승현편' 국가대표 다 부질없어
웨이크보드 홍승현 마스터 Q. 웨이크보드를 타면서 목표가 있으신가요? 목표요? 제가 어릴땐 되게 거창한 걸 얘기했겠죠? 입상하고 그러고 나서 보니까 뭐 다 부질없드만 진심. 입상하고 나니까 되게 좋았는데 되게 열심히해서 높은데 올라가고 나면 좋은건 시상식 올라갈 때 잠깐이고 내려오고 나면 허무하더라고요 입상하기 전까지 내가 많은 노력이 필요하니까 할땐 기쁜데 하고 내려오면 아 내가 이럴려고 이렇게 열심히했나 그 다음에 뭘하지? 이런게 있어서 꾸준히 다른 목표의식을 갖고 다른 것을 하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2007: 한국에서 일단 최고가 되고싶고,외국대회를 출전해보고 싶어요. Q. 웨이크보드는 언제 시작하셨나요? 일곱살 때 아빠의 권유로 시작했습니다 2007 : 제가 7살때부터. Q. 지금 몇살이신가요? 스물여섯이요 2007 : 14살.. Q. 지금 프로대회를 나가고 계신가요? 이미 옛날에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2007: 네.. 협회프로대회를 나가고 있어요 Q. 그럼 지금도 프로선수인가요? 프로는 프로죠. 현역. 전 국가대표 일뿐, 현역 프로선수입니다 2007: 네 어떻게 하다보니 그렇게 됐어요..음..프로라기보다는 어른들 시합에 같이 나가요. 그게 프로인지.. 아마인지 잘모르겠어요 Q. 지금 학교는 어디를 다니고계시죠?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원 체육교육 전공하고 있습니다. 2007: (당시 학교를 안다니고 검정고시 준비) Q. 베이스 스키장은 어디입니까? 잠원동 리버시티요 2007: 청평 메종드발리 Q. 예전에 있던 코치는 누구였죠? 아빠요 2007: 우리아빠요^^;; Q. 지금 코치는 누구입니까? 아빠요 2007: 우리아빠요^^;; Q. 제일 하고 싶은 기술을? 그냥 없어요. 이제는 안다쳤으면 좋겠어요. 2007: 제일 하고 싶은 것은 없고.. 제가 못하는 기술을 하고 싶어요. Q. 제일 자신있는 기술은? 프론롤이요 2007: 힐사이드 백롤. Q. 웨이크보드 말고 다른것은 무엇을 하고 있나요? 스노우보드 탑니다 2007...
스포츠
웨이크보드의 역사
Wakeboard 웨이크 보드 (풋 바인딩이 있는 짧은 보드)에 서 있는 라이더가 웨이크를 가로질러 모터보트 뒤에 따라가며 특히 공중 움직임을 수행하기 위해 물 표면에서 올라오는 수상 스포츠이다. 웨이크 보드의 특징은 공중 트릭이 가능한 점이다. 라이더는 일반적으로 보트 뒤에 밧줄로 따라오지만, 케이블 시스템과 윈치로 견인할 수 있으며 개인 선박, 자동차, 트럭 및 모든 지형 차량과 같은 다른 동력 차량으로 끌 수 있다. 사용되는 기어 및 웨이크보트는 종종 각 라이더의 취향에 따라 개인화된다. Wake boarding은 프리 스타일 웨이크 보드 및 웨이크 보드 공원에서 X Games , WWA Wake board World Championships 또는 유사한 이벤트의 웨이크 보드 경쟁에 이르기까지 즐거움과 경쟁을 위해 운영된다. 웨이크보드 역사 웨이크보드는 1960년대 미국에서 서핑을 즐기던 서퍼들이 서프보드로 모터보트가 만들어내는 인조 물결(Wake) 위를 타는 데서 웨이크보드(Wake board)가 유래되었다. 1985년 미국 캘리포니아 출신 토니 핀(Tony Finn)과 텍사스 출신의 지미 레드몬(Jimmy Redmon)은 전세계적으로 명성있는 스포츠를 만들기 위해 조직을 설립하였다. 지미 레드몬는 서핑보드 보다 가벼우면서 발 스트랩이 포함된 장비를 만들었고, 웨이크보드 제 1호 스커퍼(Skurfer)인 핀은 장비의 모델을 하면서 본격적으로 웨이크보드가 스포츠로 자리매김 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 스커퍼는 수상스키와 서핑을 혼합한 이름으로 사용되었었는데, 1990년 레드몬은 웨이크보드를 스포츠로 조직화하면서 조직의 이름을 세계웨이크보드협회(World Wake board Association: WWA)로 명명하였으며, 웨이크보드 규칙을 만들고 각종 대회 규정과 장비의 기준을 설정하여 현재 활발한 협회로 자리 잡았다. HO Sports의 Herb OBrien이 웨이크 보딩 스포츠의 촉매제 역할을 하는 압축 성형된 중성 부력 웨이크 보드를 도입 했을...
스포츠
웨이크보드의 기술과 종류
Wakeboard 웨이크보드 입문 - 물에 들어가기 전 - 웨이크보드 및 보드 부츠 대여 더 긴 웨이크 보드는 제어하기가 쉽고 랜딩은 짧은 보드보다 부드러워 초보자에게 추천된다. 보드의 크기는 체중에 따라 달라지는데, 무게가 무거울수록 웨이크 보드가 길어진다. 더욱 부드럽고 쉬운 주행을 위해 연속 로커가 있는 보드가 좋다. 이때, 측면에서 볼 때 끝에서 끝까지 하나의 연속 곡선 모양인 경우 연속 로커가 있음을 알 수 있다. 바인딩이라고도 하는 웨이크 보드 부츠는 신발을 신고 웨이크 보드에 연결되어 있어 보드 위에 제자리에 고정된다. 시작할 때는 딱딱하고 덜 유연한 부츠를 찾는 것이 좋은데, 발목이 제자리에 단단히 고정되어 있으면 보드의 균형을 잡고 움직이기가 더 쉬울 것이다. - 부츠는 웨이크 보드에 내장된 작은 구멍에 끼운다. 모든 바인딩이 같은 방식으로 보드에 부착되는 것은 아니므로 보드에 부착하기 전에 부츠와 함께 제공된 지침을 확인해야 한다. - 앞쪽을 향하고 싶은 발을 결정 - 스노우보드 및 서핑과 같은 다른 보드 스포츠에서 규칙이 같으며, 평소 구피로 한다면 웨이크 보드에서 같이 타면 된다. 확실하지 않은 경우, 어떤 발을 사용하여 공을 차고 그 발을 뒤쪽에 두는지 생각해보면 쉽다. 평소 사용하는 발이 앞을 향하게 하면 된다. - 보드 위에서 연습 - 지상훈련 - 무릎을 구부린 상태에서 발을 평평하게 땅에 대고, 로프를 잡은 것처럼 무릎을 사이에 두고 팔을 똑바로 편다. 보트가 로프를 통해 보드 위로 당신을 끌어 올리는 것처럼 자세를 취하고 지도자가 끌어주는 로프를 따라 물 속에서 일어나듯이 자연스럽게 일어난다. - 육상 훈련의 열쇠는 서있는 자세로 당길 때 긴장을 푸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다. 혼자 서거나 로프와 싸우려고 하지 말아야 한다. 당신을 끌어 당겨주는 지도자에게 모든 것을 맡겨야 한다. - 봉 훈련 육지에서 했던 것처럼 앉아있는 자세를 취하고 지도자의 설명에 따라, 몸에 힘을 뺀 상태에서 서서히 물 속 위에 뜨는 연습을 한다. - ...
스포츠
웨이크보드의 장비
Wakeboard 웨이크보드 장비 웨이크보드를 즐기기 위해서 필요한 장비들이 있다. 자신에 맞는 장비선택이 안전과 실력에 많은 영향을 주는 만큼 잘 알아보고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 웨이크보드(Wake Board) 다양한 종류의 보드들이 있는데, 디자인이 조금씩 다르다. 보드는 락커/핀/테일 으로 나눠진다. 3종류의 모양이 달라짐에 따라 용도나 성능이 좌우된다. - 웨이크보드 사이즈 선택 Rider Weight(LBS) Board Length(cm) 25-70cm 11.3-31.7kg 111-118 40-58cm 18.1-38.5kg 118-130 65-100cm 29.4-49.9kg 124-134 70-130cm 31.7-58.9kg 130-138 100-170cm 45.3-77.1kg 134-142 150-225cm 68-102kg 138-146 170-250cm+ 77.18-113kg 142-146 200-275cm+ 90.7-124kg 146 - 락커 보드의 휘어짐 정도를 뜻하는 용어로, 락커가 많이 휠수록 트릭이 쉬워지고 적게 휠수록 속도가 증가한다. 가장 일반적인 형태를 지닌 컨티뉴어스(Continuous), 공격적이고 강한 라이딩을 원하는 사람에게 어울리는 쓰리 스테이지(Three Stage) 그리고 각 락커의 장점을 극대화한 하이브리드(Hybrid)가 있다. - 핀 핀은 크기와 형태 설치의 위치와 그 숫자에 따라서 효과가 달라진다. 기본적으로 핀은 보드의 직진성과 에어 후에 착지의 안정성을 얻는 역할을 한다. 최근에는 스핀 트릭을 하는 경우 수면에서 벗어나기 쉽기 때문에 작고 높이가 없는 핀이 인기가 있는 경향이 있지만, 초보자는 보드의 중앙에 크고 높이 있는 핀을 붙여서 직진성과 안정성을 좋게 하는 것을 추천한다. 핀의 모양 A-TAC 타입 : 스핀 종류의 트릭에 적합하게 만들어져 수면에서 나오기가 쉬운 게 특징이다. 서프핀 : 라운드핀 보다 조금 더 놓아 물에 확실히 박힌다. 라운드핀 : 저항이 ...